[군사]
(우크라이나, 천궁-II) "잘 팔리면 뭐하나.. 1년 고작 300발".. 패트리엇 비해 공급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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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일) 01:36조회 : 81추천 : 2
https://etoland.co.kr/b/info/article/9129222
[K디펜스] "잘 팔리면 뭐하나.. 1년 고작 300발".. 패트리엇 비해 공급 역부족 / 머니투데이방송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 체계인 ‘천궁-II’(KM-SAM II)가 미국의 중고도 공중방어 시스템인 ‘패트리엇(Patriot)’의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을 받자 우크라이나의 한 매체가 이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동안 우크라이나는 ‘천궁-II’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지만, 현재 전쟁 중인 국가에 대한 무기 판매를 금지하는 우리나라 규정 때문에 수출이 제한된 상황입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디펜스익스프레스는 천궁-II가 UAE에서 이란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요격해 실전 능력을 입증하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수출에 이어 카타르, 쿠웨이트, 심지어 스위스까지 도입을 검토 중이지만, 한국 방산업계의 생산능력이 미국의 압도적인 인프라와 글로벌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여전히 역부족이라며 비판적인 논조로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