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무현을 이재명보다 좋아한다. 그래서 유시민을 비난하는 예전에 같은 편이었던 사람들을 동조할생각이 1도없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때 한마디도 못했던 머저리들이 처 나와서 지금 누굴 까고 있는건지 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버러지 같은 것들이 살려놨더니 감내놓으라 한다.
이래서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것이 아니다.
손석희에게 선택받은 사람이란 거대한 자부심으로 살아온 십수년인데 유시민 MBC의
유명인 체급올려주는 펀치머신, 샌드백으로 여겼던 사람이 어느샌가 말 한마디면 한반도가 들썩거려
김종배 자신은 이른 아침 한번도 빠짐없이 나와 온갖 아는척 허세 다 떨면서 MBC 위세를 등에
업고 정치인부터 동네사람까지 다 주무르며 내가 세상에 현자요 기둥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정작 오랜세월 그렇게 자리를 지켜왔는데 김종배 이름 꺼내면 아는 사람이 없어! 졸라 웃기지!
한심한 허풍쟁이! 대가리에 든게 허세밖에 없고 사람에 감정에 호응을 못해 상담을 못해!
그냥 자기만 알고 늙어버린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