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아니라 인테리어 쪽은 날림으로 하고 튀는 경우가 옛날부터 있었음
저런꼴 안당할라면 이정도만 하라고 누가 그랬던거 같은데
대충 적어보자면
1. 너무 싼거 차지 말것
2. 선금 중도금 나눠서 낼것
3. 계약서에 요구사항 구체적으로 명시할것
4. 사무실이 있는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할것
5. 공사중 수시로 방문할것
인테리어는
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대
업자들만 공사하게 두면안됨
휴가를 뺴던지 해서
절대로 지켜봐야한다
가끔 커피나 간식 사다주면서
옆에서 시엄마처럼 간섭해야함
왜냐면 이놈들은
하고가면 절~~~~~~~~~~~~~~~~대로
다시 돌아오지 않음
이건 그쪽놈들 대부분이 똑같음
한번작업한 업장은 가지 않는다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요즘이 아니라 인테리어 쪽은 날림으로 하고 튀는 경우가 옛날부터 있었음
저런꼴 안당할라면 이정도만 하라고 누가 그랬던거 같은데
대충 적어보자면
1. 너무 싼거 차지 말것
2. 선금 중도금 나눠서 낼것
3. 계약서에 요구사항 구체적으로 명시할것
4. 사무실이 있는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할것
5. 공사중 수시로 방문할것
특히 x고 라는 곳은 그냥 걸러야 합니다
(유통 구조상 하나 더 들어 가면 필연적으로 가격이 올라 갑니다)
광고하길래 뭔가 했는 데 거기서 업자 만난 사람 사기 당하였습니다
수전 하나 교체해도 호스를 빼고 다시 넣어 보고 몇 번이나 확인하는 법인 데 확인도 안하냐?
씨발 저런 업자는 때려서 죽여야지
저거 몇년전인데 어떻게 잘 해결되었나 모르겠네요...
보통 건축주는 최대한 저렴하게 저렴하게...만 머리속에 있다보니.... 저런 말도 안되는 사기꾼들이 활개를 치고 있어요
적정수준의 마감재와 품질을 요하려면 건축주도 심사숙고하고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렴하고 품질좋은 제품은 절대 없습니다.
최소 10년을 보고 인테리어를 하는건데 대충 감을 가지고 업체 선정을 하는게 좋아요...
사진상으로만 봐도 투입될 공종이 5~6개는 되는데... 2,300만원으로는 쉽지 않아요...(저가 자재와 낮은 품질이면 더 낮은 금액에도 가능하겠지만....)
하여튼 이것 저것 고민하고 싶지 않다 싶으시면 차라리 동네 대림바스나 한샘을 찾아가는게 중간은 가니 참조하세요...
(그들도 직접하는건 아니고 외주방식이라 케바케이긴 합니다)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인테리어는
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대
업자들만 공사하게 두면안됨
휴가를 뺴던지 해서
절대로 지켜봐야한다
가끔 커피나 간식 사다주면서
옆에서 시엄마처럼 간섭해야함
왜냐면 이놈들은
하고가면 절~~~~~~~~~~~~~~~~대로
다시 돌아오지 않음
이건 그쪽놈들 대부분이 똑같음
한번작업한 업장은 가지 않는다
좋은 인테리어 업체 구하는 법.
일단 사업자 오래된 곳을 고르세요.
사업자 대표 명의 안바뀌고 오래 되었다면 그 만큼 인정 받은 곳입니다.
표준계약서 보증보험 끊는 곳으로 하세요.
즉 fm대로 하는 곳입니다.
잘하는 곳은 그만큼 여러군데 공사중일겁니다.
양해를 구하고 공사현장을 가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자신있고 잘하는 곳은 숨기지 않고 오픈합니다.
그것이 영업이니까요
너무 싼곳은 피하세요
어차피 자재비나 인건비나 어디든지 차이가 없습니다.
단 여러군데 공사하는 곳은 그만큼 인부를 돌리거나 대량 자재 구입으로 조금 가격을 낮출수는 있습니다.
정말 싸게 하고 싶다.
각지역마다 특성화 거리가 있습니다.
아니면 밀집 지역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공부 좀 하시고
그 지역에서 각 영역마다 자재구입하시면 업체 알아봐 주시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지역의 최사의 인부들 소개해주실거고 가격적인면에서도 저렴하게 할수 있습니다.
공부 하라는 것은 공정 진행 부분정도...
근데 주의할점은...
오래되고 사장의 마인드가 좋은 업체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실력이 있고 하는 인부라도
그 직업의 특성상 감독이 소홀하면 대충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신경안쓰고 하려면 그만큼 비용이 들어가고 위에 말한 업체에게 맡기시던지...
아니면 수시로 감독아니 지켜보셔야 되요
기분 안상하게 하시려면 새참이나 점심 사주시면서
이 부분은 이렇게 해주세요.
이 부분은 잘못 된거 같은데 확인 좀 해주세요.
좀 맘 상한거 같으면 업체 대표나 담당자에게 말하시면 됩니다.
전 그냥 명의 이전할때 공인중개사님한테 인테리어 공사할때 좀 봐달라고 했음 50만원 드리고 보름동안 공사하면서 맨날 가면서 인테리어 사장 대신 갈굼
덕분에 집이 내가 원하던 목표가 100%였다면 실제로는 120% 급으로 나왔습니다. 집 확인하고 소고기 선물셋트 하나 사드렸음
본인이 자신이 없다? 용병 부르세요.
작년에 인테리어했는데, 가격대는 중상급인 업체였습니다.
저 정도 하자는 없었는데, 미묘하게 업자가 아닌 이상 알기 어려운 시공에서 대충대충 처리하는게 자꾸 느껴져서 막판에 한바탕 싸웠었네요. 인테리어 카페 들어가보면 리뷰 많이 올라오니까 꼭 찾아봐야 됩니다. 정말 정말 평이 괜찮은 업체도 케바케로 쓰레기 결과물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시공하는 담당자를 잘 정해달라고 부탁해야 됩니다. 진짜 중요합니다.
돈은 절대 선금으로 왕창 주면 안됩니다.
선금 중도금 진척 상황봐가면서 나눠 줘야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현금영수증 처리 되는지 확인 해야합니다.
현금영수증 안된다고 하면 그업체랑 계약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자주 방문 하거나 카톡등으로 사진 받아보면서 자주 소통해야합니다.
안되있는 곳 나중에 해주겠다는 말 절대 믿지 마세요. 안해줍니다.
가급적이면 공사 마감이랑 이사날짜랑 그 사이에 여유기간 좀 주세요.
이사해야 하는데 공사 마감도 안되있고 엉망이면 진짜 답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싼게 비지떡이라는 속담을 명심해야 합니다.
돈 아깝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주는 나도 받는 업체도 누구나 돈이 아깝기 마련 입니다.
그런데 싸게 한다는건 업체도 남겨 먹어야 하니깐 어떻게든 날림으로 공사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물론 진짜 엄청난 확률로 선량하고 얼마 안남겨먹는 양심이 있는 업자도 있을지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타업체보다 싸다는건 어떻게든 비상식적으로 날림공사를 해서 남겨 먹겠다는 소리예요.
그게 아니면 현실적으로 타업체보다 저렴 할수가 없으니깐요. 명심하세요.
15년정도 인테리어 회사 운영하는 사람 입장으로써,
저런 사람들은 실력이나 마인드가 썩은 사람이네요 참 같은 업계 사람으로 안타깝습니다.
저 시공한 인간이 아니고 당하신분들이요
다들 어떻게 하면 저렇게 안당하시는지 소견 적어봅니다.
1.직접 회사를 찾아가 봅니다.
정말 있는 회사인지 확인하시고 회사없이 영업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어떤 작업들을 했었는지 마인드는 어떤지 고객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시고
근처에 직접 인테리어하신곳중에 구경할수 있는지두 한번 여쭤 보세요
있다면 직접 인테리어하신분에게 여쭤보세요
2.도면과 견적서
인테리어도면과 견적서를 보시고 마감재를 미리 정하셔야합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3D로 디자인을 표현하고 마감재를 상세히 정리하여 설명해드립니다.
그래야 추후 추가비용과 마감재 변경에 대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도면도 없고 마감재에 대해 컨펌 및 설명이 없다면 믿고 거르시면 됩니다.
3.대금지불
저희 회사의 경우 공정표(일순서에 따른 날짜 계획표)를 먼저 드리고,
계약금 중도금1차 중도금2차 잔금으로 나뉩니다.
눈으로 직접 현장을 확인하시고 대금 지불하시라고 나눠 받습니다.
직접 현장 가보셔서 공정표를 보시고 확인하시고 대금 지불하셔야합니다.
공정표도 없이 일하면 믿고 거르시면 됩니다.
4.현장소장의 상주여부
저희는 현장소장이 프로젝트 하나를 맡아 관리합니다.
고객님께 수시로 카톡으로 일 진행사항을 체크해드구요
일은 각 공정 작업자들이 합니다. 각 공정 작업자들은 일을 쉽게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걸 감시하고 감독하고 통제하는 사람이 현장소장입니다. 일명 감리라고하죠
이게 바로 인테리어 마감에 큰 차이를 만드는겁니다. 셀프인테리어와 회사와의 계약은 마감의 차이입니다.
인테리어 회사라면,제대로된 업체라면 현장소장이 현장을 관리합니다.
저 글에 사람은 현장소장이 현장에 없었던지..그냥 아무 실력없는 사람 입니다.
현장소장이 직접 상주하고 관리하시는지 여쭤 보시고, 계약 조항에 넣으세요.
5.A/S
보증보험 해달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