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8년 만에 프리퀄로 돌아오는 '헝거게임'…옛 영광 재현할까

rank yohji 2023-10-01 (일) 16:17 조회 : 1816 추천 : 19  



할리우드 인기 판타지 시리즈인 '헝거게임'이 8년 만에 프리퀄 개봉을 예고하면서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일 영화계에 따르면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다음 달 15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북미에서는 이틀 뒤인 17일 공개된다.

'헝거게임'의 네 번째 편이자 프리퀄로, 1∼3편 스토리의 65년 전을 배경으로 한다. 

시리즈 핵심 인물인 판엠의 대통령 스노우(톰 블라이스 분)의 청년 모습을 그린다.

그가 초창기 헝거게임에서 빈곤한 12구역의 참가자 루시(레이철 지글러)의 멘토로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대략적인 내용이다.

3편의 2부 이후 8년 만에 나오는 '헝거게임' 속편인 데다 2∼3편을 잇달아 연출한 프랜시스 로런스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팬들의 기대가 높다.

'헝거게임' 시리즈는 미국 소설가 수잰 콜린스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게리 로스 감독이 2012년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을 내놓으며 막을 올렸다.

영화의 주요 소재인 헝거게임은 12개로 구역을 나눠 국정을 운영하는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고자 개최하는 생존 전쟁이다. 

스물네 명의 참가자는 최후의 승자가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를 죽이고 이 과정은 텔레비전으로 중계된다.

디스토피아 세계관과 사회 격차에 대한 비판적 시각, 젊고 유망한 배우진 등으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인기 판타지 시리즈가 됐다.

1편은 전 세계에서 약 7억달러(9천500억원)의 수익을 올려 그해 전 세계 영화 흥행 순위 9위를 기록했다.

특히 북미에서는 4억달러(5천400억원)를 벌어들였는데, 이는 여름이나 연휴 등 성수기 개봉작이 아닌 영화로는 역대 22번째로 높은 수치다.

주인공 캣니스 역을 맡은 배우 제니퍼 로런스는 '헝거게임'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캣니스 역 오디션에는 시얼샤 로넌, 엠마 로버츠, 클로이 모레츠,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 30여 명의 배우들이 참여했지만, 로런스가 로스 감독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로런스는 이후 헝거게임 2편과 3편 1·2부인 '캣칭 파이어'(2013), '모킹제이'(2014)·'더 파이널'까지 출연했다.

이들 작품 모두 흥행에 성공하면서 로런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올린 여성 배우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헝거게임' 시리즈의 총수익은 약 29억6천800만달러(4조276억원)이다.

다만 북미와 비교하면 우리나라에서 '헝거게임'은 대중적인 시리즈는 아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처럼 이른바 '영 어덜트'(20대 초중반의 젊은층)가 주요 관객층이어서 2편만이 유일하게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01&aid=0014230722




'헝거게임5' 예고편 공개…'백설 공주' 레이첼 지글러 주연



최근 '백설 공주' 리메이크로 도마 위에 오른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등장한다.


한편 레이첼 지글러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실사판 주인공을 맡았다. 
레이첼 지글러는 리메이크되는 실사판 영화에 대해 소신을 내놨다. 
이는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D23 엑스포에서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레이첼 지글러는 "(백설 공주) 캐릭터의 대부분은 오늘날 관객에게 맞지 않는다. 우리는 백설 공주를 고치고 현재 여성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연구했다" 라고 밝혔다.


이에 원작 감독의 아들 데이비드 핸드가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며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 고전 영화 중 일부에 대해 한 일이 솔직히 모욕적이라고 생각한다. 디즈니가 한 일과 아버지가 한 일에 대한 존경심이 없다"라고 솔직한 의견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270849



배틀로얄 매우 순한맛 이라서 유치했던 ,,,

그런데 저련 마인드의 배우가  주인공이네요 ,,  흑어공주도 그렇고 저런 컨셉이 유행인가요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image
댓글 3댓글쓰기
rank킨킨 2023-10-02 (월) 01:38


추천 0
rank프레시제망 2023-10-02 (월) 07:49
무성의하고 게으른 시퀄 프리퀄 값싼 유색 배우를 쓰면 개런티도 아끼고 흥행은 어느정도 할테니 ㅋㅋ
추천 0
rank뒤미트리 2023-10-02 (월) 09:11
백설 공주가 출연하는군요….
추천 0
   

영화
 
icon 인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rankeToLAND 01-24 4
[신차상담실]  볼보 v60 익명
55497 [감상평]  서울의 봄 재미 있었습니다. ★★★★★  (3) rank영스톤 12-02 4 131
55496 [감상평]  나폴레옹 보고왔습니다 ★★★★☆.txt  rank라악 12-02 4 440
55495 [일반]  나폴레옹 감독판은 안나오거나 늦게 나올 수 있겠네요.  rank축구왕숏다리 12-02 4 178
55494 [일반]  디즈니, 더 마블스 쫄망은 감독 탓 ㅋㅋㅋㅋㅋㅋㅋㅋ  (1) rank고수진 12-02 7 717
55493 [일반]  서울의 봄 N차 관람 후기 이벤트 경품 [정보글]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12-02 7 215
55492 [일반]  '나홀로 집에' 매컬리 컬킨, 30년 만에 영화속 母 만났다  (1) 이미지 rankyohji 12-02 9 1174
55491 [일반]  출연료를 10배로 뻥튀기한 영화 배우  (6) 이미지 rank뽕끼 12-02 18 2724
55490 [일반]  '서울의봄'이 유작이 된 염동헌 배우..오늘 1주기 [정보글]  (9)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12-02 23 2008
55489 [감상평]  인디아나존스 운명의 다이얼 ★☆☆☆☆  (6) rank루시에드 12-02 9 775
55488 [일반]  2023년 12월 개봉 영화 라인업.jpg  (3) 이미지 rank불오징어 12-02 10 1142
55487 [일반]  봉준호 감독이 브래드 피트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4) 이미지 rank뽕끼 12-02 25 2107
55486 [예고편]  담주 넷플릭스 공개되는 최대 기대작  (4) 이미지 rank뽕끼 12-02 17 4438
55485 [일반]  사라진 '백설' 공주 - 라틴계  (4) 이미지 rank상숙달림이 12-02 10 1921
55484 [일반]  OST 한곡의 여유  (1) 이미지 rank널지운다 12-02 8 114
55483 [감상평]  퍼펙트 케어 [왕 스포.231124]  (1) rankhimurock 12-02 7 175
55482 [정보]  CGV, '나 혼자만 레벨업: 프리뷰' 선행 개봉..OTT 공개 전 상영  (4) 이미지 rankyohji 12-02 10 2417
55481 [일반]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4’, 가치 있는 작품이면 참여하겠다”  (4) 이미지 rankyohji 12-01 13 1766
55480 [일반]  서울의 봄 초반부 대사 잘 들리시나요?  (7) rank니까짓게뭔데 12-01 8 1055
55479 [정보]  <신세계로부터> 12.20 개봉합니다  (4) 이미지 rank체체체222 12-01 17 1815
55478 [일반]  정우성 한국 영화계에 쓴소리  (15) 이미지 rank휴지끈티팬티 12-01 50 5283
55477 [일반]  리들리 스콧의 나폴레옹 평이나 흥행은 그다지.......안 좋네요  (8) rank고수진 12-01 11 1831
55476 [정보]  서울의 봄 흥행 돌풍 이유는?  (8) rank유랑천하 12-01 23 2234
55475 [정보]  갠적으로 기대하던 & 재밌게본 영화 로튼점수  (5) 이미지 rank슈거프 12-01 10 1253
55474 [일반]  울버린 휴 잭맨 근황  (3) 이미지 rank뽕끼 12-01 18 3647
55473 [일반]  서울의 봄..개봉 9일만에 300만 돌파 [정보글]  (6)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12-01 23 1160
55472 [일반]  유명 영화의 흥미로운 비하인드 컷.jpg  (2) 이미지 rank웨이백 12-01 16 1937
55471 [예고편]  퓨리오사:매드맥스사가 예고편.jpg  (20) 이미지 rank정말없습니다 12-01 22 2731
55470 [일반]  서울의 봄 아직 안 본 사람이...?  (19) rank으라차차소스 12-01 50 3591
55469 [일반]  '퓨리오사' 첫 모습 (사진 추가)  (4) 이미지 rank뽕끼 12-01 15 5404
55468 [일반]  모니카 벨루치 누님 근황  (29) 이미지 rank뽕끼 12-01 97 14935
55467 [일반]  OST 한곡의 여유  (1) 이미지 rank널지운다 12-01 8 201
55466 [일반]  '윈터 솔져' 세바스찬 스탠, 새 영화서 도널드 트럼프 역 맡는다  (1) 이미지 rankyohji 12-01 15 2310
55465 [일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팬무비 "WIND PRINCESS".mp4  (7) 이미지 rankyohji 12-01 18 1416
55464 [감상평]  하트 오브 스톤 [왕 스포.231123]  (3) rankhimurock 12-01 10 1149
55463 [예고편]  미친...라인업 2024년 개봉 예정 영화 이 영상 한방으로 총정리!!!  (1) rank휴지끈티팬티 11-30 14 2105
55462 [감상평]  개심귀방서가 (開心鬼放暑假 Happy Ghost II) 1985 ★★★★☆  (3) 이미지 rank고수진 11-30 10 1076
55461 [일반]  <노량: 죽음의 바다> 등급 12세, 상영시간 152분 32초 [정보글]  (1)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11-30 10 1244
55460 [일반]  '서울의 봄' 정해인이 연기한 김오랑 중령 조카 "감독에 고마워" [정보글]  (3) 이미지 rank욱낙이연0313 11-30 21 2193
55459 [감상평]  보러갈지 고민한 서울의 봄 후기 ★★★★★  (6) rank동그라미 11-30 25 2236
55458 [일반]  영화 더 마블스 제작비와 출연료.jpg  (26) 이미지 rank누구닝 11-30 61 9063
55457 [일반]  흔한 박수 소리도 없었다던 어느 영화 시사회.  (27) 이미지 rank뽕끼 11-30 76 11291
55456 [일반]  영화계 역사상 순위에 드는 진지하게 슬픈 장면  (8) 이미지 rank뽕끼 11-30 20 2815
55455 [일반]  영화 서울의봄 중국인 관람후기  (19) 이미지 rank뽕끼 11-30 85 7826
55454 [일반]  OST 한곡의 여유  (1) 이미지 rank널지운다 11-30 10 217
55453 [감상평]  크리에이터 (The Creator, 2023) 약스포 ★★☆  (3) 이미지 rankyohji 11-30 13 1004
55452 [일반]  로버트 드 니로, 트럼프 비난 수상소감 편집에 분노…애플에 불쾌감 표시  (2) 이미지 rankyohji 11-30 13 1490
55451 [일반]  송지효, 4년만 스크린 복귀···‘만남의집’ 출연 확정  (5) 이미지 rankyohji 11-30 16 2191
55450 [감상평]  화란 [왕 스포.231122]  (1) rankhimurock 11-30 8 1176
55449 [감상평]  헝거게임 프리퀄 볼만하네요. ★★★★☆  (4) rank듀그라니구드 11-29 11 1676
55448 [일반]  서울의봄이 전이랑 노 캐릭터를 잘 만들었더군요  (6) rank이진영7 11-29 11 12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위로
맨 아래로

공유하기

이토랜드 로고

계정 찾기 회원가입
소셜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