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해당 회사 속한 해당 노동자들이 이득 지키라고 법적으로 보장해준 권리인데 이 권리 행사해서 파업을으켜도 노조 취지를 잃어버림 이러네...
파업기간동안 회사에서 쁘락치 써서 공장 돌렸는데 이걸보고 노조 욕한다면 노조취지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 마인드가 기업 논리에 길들여진 노예 마인드라고 보는게 맞지 않음?
이런분들 뜻대로 생산적이지 않은 잉여 인력 다 자르고 저 파업 기간동안 공장 돌린 소수 인력으로 생산성있게 공장 돌리면 얼마나 갈거같음? ㅋㅋ
정년퇴직자 들이야 말로 노하우 만렙 찍은 현장 찐 에이스들 이었구나~
아마 노하우 전수 좀 해주라고 1년 연장 해줬던 것 같은데, 사측에서 요긴하게 잘 써먹었네...
남들이 보면 일 그냥 설렁설렁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사실은 일 처리 효율이 미쳤던 거지...
그래서 시간 쪼개서 여유 있게 쉬는 짬도 만들어 내고 하는 거 ㅎㅎㅎ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혼자서 라인을 3~4개 돌리다니... 대단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