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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휘성, 국과수 부검 결과…"범죄 혐의점 없어, 사인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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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월) 16:33조회 : 2169추천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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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휘성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고(故) 휘성 부검 결과 범죄 혐의점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휘성 사망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부검 결과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고인 명예훼손과 유족의 2차 피해 우려를 고려해 해당 내용 외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앞서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쯤 서울 광진구에 있는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43세.
발견 당시 외부 침입 흔적이나 타살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고 1차 소견은 '사인 미상'이었다.
지난 14일 휘성 빈소가 약 4일 만에 마련됐고 많은 동료가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휘성 유가족은 조의금 전액을 고인의 이름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휘성 동생 최모씨는 장례 후인 지난 19일 "바쁘신 와중에도 직접 오셔서 또 멀리서라도 화환을 통해 애도의 마음을 전달해 주신 여러 업계 관계자분들 및 동료분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저희 형은 평안한 영면에 들었다. 가수가 된 후 항상 심한 불면증에 힘들어했는데 다행히 제가 본 저희 형의 마지막 모습은 매우 편안히 깊게 잠든 모습이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73496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