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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30년전부터 과학자들이 경고하던것

    [댓글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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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
    2025-04-01 () 00:20조회 : 13409추천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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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이나 태풍 몰아치는


    온난화 리미트 깨지기 직전임



    30년 동안 경고해도 말 안들으면


    걍 인간의 문제인가


    출석체크 +1000P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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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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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브
    이거 해결하려면 미국, 유럽이 나서서 돈 쏟아부으면서 해야 하는데. 걔들이 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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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초코맛멸치
    @칼브 미국, 유럽, 중국,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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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시티매니아
    이제 스팸이라도 사둬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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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카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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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밤에체조
    좆됐다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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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왕참치
    세계 초강대국이 파리협정도 탈퇴했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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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장한기린
    러시아만 노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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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어밀리언
    미국 인도 중국이 정신 차려야 해결 가능한데 그럴 리는 없으니 그냥 우리는 살던 데로 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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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나은미래
    지구온난화는 myth다 라는 사람들도 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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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el
    아이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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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손™
    내가 할건 대중교통 이용하기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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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이야기
    그 과학으로 깨지는 중이기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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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드맵
    이제 털 없는 인간들이 생존에 유리하게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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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계급
    기후의 문제를 이제 발전하려는 개발도상국에 다 떠넘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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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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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의꿈
    요즘 분위기 보면 기술적인 해결책은 나온거로 보임. 저 미국이 요즘 막가는건 믿는게 있으니까 저러는 거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일종의 후진국 사다리 걷어 차기로 보임... 최근 몇년전부터 탄소감축관련 신기술들이 여러개 발표 됐고.. 그중에는 정말 효과적으로 예상되는 기술들이 몇가지 있음. 사용화 거의 막바지로 보이고 사용되면 공기중 탄소 잡아서 탄소수치 확낮출만한것들.. https://youtu.be/dkF1xdwOPl8?si=rNxJENTnfuIO2TiH 최근 유명한건 cof-999라는 물질인데...2년안으로 상용화되서 대량생산 될거라는 말이 나오는 중.. 생산단가 저렴하고 여러번 재사용 가능하면서 대량으로 생산가능하고..200g으로 큰 나무 한그루 수준의 탄소포집이 가능하다고 하니 뭐... 개인적인 예상인데.. 아마 온난화가 더 심해지고 인도나 동남아쪽 피해가 더 극심해지면서 정말 좆된다는 분위기가 세계적으로 심각해질때쯤. 미국이 기술 발표하면서 비싸게 팔아먹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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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토유키
    @사막의꿈 @걸음걸이 이게 250kg으로 1년에 이산화탄소 20kg씩 포집 가능한데 나무 한그루가 1년에 제거하는 이산화탄소 량과 비슷함. 획기적이라고 보기에는.. 나무의 대체제를 만드는게 더 획기적일듯.. 포집했던게 뭔가 문제가 생겨서 한번에 확 풀리면 그것도 위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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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의꿈
    @나가토유키 250kg이아니라 200g으로 1년 20kg로 나무 한그루가 포집하는 분량인데.. 이게 말그대로 대량생산 가능하고 여러번 재활용이 가능하다보니... 간단히 말하면 도심어디든 도로따라서 여기저기 배치하면 순식간에 나무 한그루 심는거랑 동일한 효과라는 거라서.. 관리도 쉽고 배치만해두고 정기적으로 회수해서 포집된 co2만 회수하고 다시 재배치 하면 되는거라.. 나무랑은 비교도 안됩니다.나무라는게 찍어낼수 있는게 아니고..자생할수 있는 환경과 관리가 필요한 식물이라.. 이거는 만약 재대로 상용화 된다고 하면..국가별로 분담해서 1조 개쯤 생산해서 전세계에 배치만 해도... 나무 1조 그루 심는거랑 동일한 효과라고 봐야죠..특히 사막이나 툰드라 지대 같은 나무를 심기 힘든지역도 가능하니.. 대량생산이 무서운게..나무 1조 그루 심으려면 들어가는 인력과 시간 노력등등..자금 문제를 떠나서 사실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이걸 1조개 생산해서 배치 하겠다고하면 국가단위로 움직이면 수년안에 배치완료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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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대괄장군
    미국 중국 인도... 애들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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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121
    갠적으론 그렇게까지 큰 문제가 되진 않을거 같음. 기후 변화야 있겠지만, 인류의 기술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수준 정도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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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물감
    참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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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대만에바항공
    짱깨를 멸망시키면 단번에 좋아짐 손모가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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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명왕
    역사를 돌아봐도, 인간이라는 집단은 막상 그 일이 코앞에 오거나 들이닥쳐야 "아~" 하고, 그때서야 행동하는 게 대부분이죠. 고대부터 집단을 이끄는 자는 무언가를 진행함에 있어서 최우선 고려사항이 집단의 이익또는 개인의 이익인데, 환경 문제는 순위가 좀 많이 낮죠. 왜냐면, 일단 이익이 없이 손해만 보니까요. 그러니 현명한 자들이 여러 차례 경고해도, 그것이 수십 년 뒤의 일이라면 일단 미루죠. 그러다가 코앞에 닥치면 그때서야 움직이는거죠. 현대의 환경문제는 선진국들중 일부가 미온적으로 움직이고 있긴 하지만 약하죠. 그러한 움직임보다 중국과 인도등의 나라에서 파괴하는 게 더 많아서, 지구의 자연회복력이 따라가지 못하니까 계속 악화되는 거죠. 그러다 어느 기준점을 넘어서면, 복구 불가능 시점에 도달하게 될 겁니다. 그 기준점 넘기 직전이 되면, 돈이 얼마가 들던, 자원이 얼마가 필요하던, 지구인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한 뜻으로 다급하게 움직일 겁니다. 다만. 성공은 장담할 수 없죠. 이미 많이 늦었으니까요. 다만 웃긴게, 그때 그러한 위기상황의 크기와 중요도에 비례해서 그때 이끄는 자들이 우선 결정하는 게 하나 있죠. "어디까지냐?" 하는 거죠. 어디까지냐?? 이뜻은, 상황이 다급하니, 모두를 살릴 수는 없다. 하는 핑계로 우선 자기들 살 방법을 우선순위로 두는 거죠. 사람 남보다는 자기와 자기 가족이 대체로 중요하니까요. 만약 지금 상황이 악화되어, 수십 년 후까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아 위급하다면, 아마 콜로니같은 안전지대가 만들어지겠죠. 기술이 좀더 발전했다면, 행성이주가 될수도 있지만, 일정 규모 이상의 행성 이주는 몇십 년 내로는 힘들죠. 그러니 콜로니 같은 게 우선적으로 많이 생길 거고, 거기 살 수 있는 인원은 전체의 소수겠죠. 돈이 우선인 세상에서, 아직도 중국 등에서는 프레온가스를 몰래 계속 사용하고, 사막은 확장되어도 계속 내버려두고, 지구의 허파들을 개발 목적으로 파괴하고, 어찌보면 인간의 자업자득 아닐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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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쌍
    돌이키긴 힘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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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비운
    미국/중국/인도 안움직이면 답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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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와드
    근데 또 모르죠...어디에서 화산 뒤지게 크게터져가지고 태양가려서 지구온도 떨어질지... 그냥 최선을 다해 살다가 가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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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ud999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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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페이군
    인도 파키스탄 이런데 유튜브 보세요 답이 있겠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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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DAY
    그깟 30년.... 예수는 수천년동안 서로사랑하며 착하게 살라고 했는데도 이지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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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라도
    너무 늦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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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송충이
    30년전 부터 위험을 경고해왔지만 이렇다할 변화가 없다는건 이렇다할 방책이 없다는 뜻입니다. 탄소배출안할려면 석유화학제품부터 안쓰는걸로 시작하는데 지금 딱 일주일만 재활용품을 모아보면 엄청난 양을 쓰고 있는걸 깨달을수있습니다. 이걸 모아놓고 이걸 안쓰는방법을 생각해보면 그것도 답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런 플라스틱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한건 상당히 오래전부터 였으며 그만큼 일상에 녹아있습니다. 옷도 따지고 보면 플라스틱을 안쓴옷이 드물고 식기구나 생활필수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외로 탄소배출을 줄일려면 전기사용부터 줄여야합니다. 무역도 최소한으로 해야합니다. 가축사육도 줄여야합니다. 인간의 모든 경제활동을 축소시켜야합니다.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그놈의 과학자들이 불가능한걸 계속 요구해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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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냐꿍
    올해 산불 나는것만 봐도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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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진
    2000년대 한국 기레기들 조중동 기레긴 저런 말하면 좌빨이라능 쿵쾅거렸습니다 ㅄ 새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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