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해적
어라? 정말 궁금하네요 규정이 뭔지..
일반실 표 있는 같은 기차 인데 .... 도 불구 하고 특실이라고 나가라고 했다는거죠????????
그럼 본문 이미지의 승무원은 왜 저런 답변을 한건지
정말 코레일 룰이 궁금하네요
일반실 표 있는 사람이 특실 갈때 막을까요? 안막을까요? 케바케 일까요? ;;
@고기대마왕
저기 무식한소리 그만좀 하세요
입석 없애면 그만큼 승차인원이 정원에서 1명도 추가하지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러면 못탄 사람들은 그다음 열차를 타야겠죠
승객도 불편하지만 승무원과 기관사도 힘듭니다
연휴기간도 힘들지만 명절기간에 왜 증차하는지는 알고 말하는겁니까?
수송인원이 그만큼 늘어나는데 입석을 없애면 퍽이나 편하겠네요
코레일에 민원넣고 일안한다고 좌석 늘리라고하는데 좌석늘릴려면 그만큼 객차를 더 붙여야하는데 그게 뭐 쉬운일인줄 아십니까?
기차에도 용량이 있습니다
무게가 아닌 선로용량이라고 정해진 속도와 역간의 거리를 따져서 매일 운행하는 대수를 정해놓는건데 객차 1량을 늘리면 못해도 10여미터는 늘어날테고 모든 기차에 1칸씩만 붙여도 용량이 늘어날것이며 그러면 그만큼 운행하는 횟수도 줄어듭니다
속도 또한 유지하기 쉽지않구요
입석자체를 없애야한다는건 대체 얼마나 뇌가 뭉개졌는지 모르겠네요
에휴.. 답답허다
@랜디113
저도 입석은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차량 더 늘리고 기사 더 뽑아서 운행횟수도 늘리면 좋겠네요.
이게 안되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 싶습니다.
차량 표를 무조건 태그해서 앉도록. 태그하지 않으면 3분에 한번씩 그 자리에서 알람을 겁나 크게 발생시키도록.
그리고 승무원이 가지고 다니는 표검사기와 연계시켜서 알람 발생되면 승무원이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좌석에 무게센서/알람센서 2개만 도입하면 되겠네요. 그만큼 가격은 더 높이고.
한국에서는 쪽팔린거만큼 효과 제일 좋은게 없으니.
부끄러운놈은 일어날거고 뻔뻔한놈은 승무원이 퇴치하고. 1석2조~
대신 시끄럽다 빽빽 민원은 있을건데 어쩔.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어쩌라규 ㅁㄴㅇㄹ~~~~
굳굳.
창측에 예약했는데 올라타보니 신발 벗고 창측에 쳐 앉은 할매가 옆 자리인데
멀미 나서 좀 바꿔 앉아 가자고 하더군요. 무슨 기차에 멀미가 샹...
중년의 미인이었으면 말도 않고 바꿔주지. 그래도 처음 있는 일이라 어버버 하다가 바꿔줬어요.
시간이 흘러 한 번 더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이번엔 아줌마였어요. 뭐...영 아니라서
'아뇨 그냥 제 자리 앉을게요' 했더니 되게 언짢은 표정으로 바꿔주더군요.
팔꿈치 하나 놓을 수 있는 중앙바는 아줌마가 바로 떡하니 차지해버려서
그래 님 하쇼 하며 저는 창가 쪽에 팔꿈치 대고 쳐다도 안 보고 갔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