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하나
나누면 판합니다. 내가 상대할 급, 상대하지 말아야 할급.
물론 그 급이란걸 상대방이든 누구에게든 알려지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스스로의 기준을 가지세요.
그리고 상대방에게 표현하지 마세요. 그냥 "내가 상대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상대해서 피곤하구나, 그만하자"
라고 해당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피할 방법을 찾으세요. 그리고 중요한거.. 자주 만나야 하는 상대라면
가끔은 그 급을 재평가 할 마음을 가지세요. 항상 무시하거나, 항상 존경해야할 사람이라고 정해버리지 마시고
그 사람의 행동과 사회생활등을 통해 언제든 재평가 하고, 다시볼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내가 상대방을 대하는 모습이 모두에게 일관된것도 좋지만 내가 쓸 수 있는 에너지는 정해져있습니다.
자체 평가시스템을 만들어서 내가 상대하는 방식을 여러급으로 나누세요.
그러기 위해서 급을 나누는게 좋습니다.
@만두하나
적이 없으려면 상대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미리 구분해두는게 좋습니다.
사회생활에서 거래처, 같이 일할 사람을 적화 하겠다는건, 언제든 일 때려치겠다는 준비를 한 사람만 가능한거죠.
제 기준 적은 급나누기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급을 나눈다는건 내 에너지를 얼만큼 쏟아도 되는지에 대한 등급입니다.
내 기준 최하등급 - 상대하지 말아야 할 사람(상대하다 보면 적으로 두고 싶은사람), 에너지 소모 0~1
차하위 등급 - 같이 일은 할 수 있으나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을 타입, 에너지소모 2~3
중간등급 - 등급판단 안된 사람(처음본사람)이나 재평가 할 대상, 에너지 소모 4~6
차상위 등급 - 같이 하는 사람이 소모적이지 않은 사람, 에너지 소모 7~8
상위 등급 - 내가 어떤일을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 에너지 소모 9~10
어디까지나 사회생활대상으로 한 제 기준입니다. 에너지 소모라고는 했지만 내가 그사람에게 얼만큼 힘을쓸까의 기준은 아님니다. 그 사람과 같이 일하는 스트레스를 얼만큼이나 감당할까의 기준입니다.
나와 분명 안맞는 사람은 트러블이 시작된다 싶으면 피하는게 좋으니까요.
간혹, 내가 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상대방은 나를 씹고다니는 경우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그 사람은 최하등급일 뿐 적으로 두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