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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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화) 01:04조회 : 632추천 : 6
https://etoland.co.kr/b/etohumor07/article/9151592


1. 인텔 낸드부분 인수
2020년 10조3천억원에 인텔 낸드부분인수
증권가에서는 최태원이 너무 무리한 배팅을 한다고 지적하며
목표주가를 20%까지 내리는 증권사까지 있었음
지금은 인텔 땅을치고 후회중 + 미국정부가 인텔한테 ㅄ들아 그걸왜팔았냐고 이제와서 비판
2. 도시바반도체 2대주주 (키옥시아)
다망해가던 도시바 반도체를 살리기위해 일본 정부는 단독으로 인수할 엄두를 못내고 같이 투자할 투자자들을 찾음
일본정부는 LCD를 살리기위해 다망해가던 샤프와 소니 LCD 부분을 인수했지만 결국 인수자금과 적자에
10조원이 넘는 공적자금을 투입하고도 망해서 비판받을때여서 이번엔 공동투자를 택함
문제는 공동투자하겠다는 기업이 사모펀드랑 한국의 SK하이닉스였음
참고로 SK하이닉스는 34%의 키옥시아 지분을 확보해둔 상태임
SK하이닉스가 확보한 34% 지분의 정체: "이미 사놓은 것"과 "나중에 바꿀 것"
SK하이닉스가 확보 가능한 34%는 크게 두 덩어리로 나뉩니다.
1덩어리 (19%) / 1덩어리 전환사채 (15%)
2028년까지 반독점법피할려고 전환사채를 기달리고있다고함
"2018년의 싼 가격(초기 투자금)만 내고, 2028년의 비싼 주식(현재 시총 가치)을 가져옵니다.
"따라서 키옥시아의 시가총액이 오르면 오를수록,
SK하이닉스가 추가로 내야 할 돈은 0원이고 오로지 평가 차익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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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다 미친배팅으로 평가받는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