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 후지산보다 높은 4000미터로 기획되던 엑스 스피드 4000 빌딩 타워
(부르즈 할리파 5배!)
하지만, 당시 일본경제호황기 시절에도 이건 뭐? 일본 정부 한해 세금을
100년 어치 써도 어림도 없고 기술로도 불가능!!하다 소리만 듣고
건설 시작도 못해봄
이런 거 허다하고 스포츠 경기장들도 마찬가지라서 요 사우디 것도 결국........
여기만 봐도 건축 전문가 많이 계시겠지만...아니 들어가고 나가고 시간 걸리는 건 둘째 치더라도
당장 관중들이 환호성 없이 가만히 앉아서 경기만 봐도... 건물이 그 하중을 버틸 수 있을까???
저게 만약 무너진다면 상상조차 하기 싫은 대참사인 건 물어볼 것도 없는 장사 같은데...
어디나 마찬가지지만 저런 거 지어 놓고 몇 번이나 활용할 거며 그게 본전이나 뽑겠냐는 거죠.
그리고 저렇게 지어 놓은 메리트(?)가 있어야 할 텐데... 경기 중계하면 일반 경기장과 똑같아 보일 거라
별 의미도 없고... 단순히 높이 있다는 것 외에는 전혀 어트랙션이 없어 보이네요.
바닥이 투명하면 모를까... ㅎㅎ
걍 아무말 대잔치 하는거임....
미국이 돈이 없어서 경기장을 새로 지어야 해서 캐-멕이랑 공동개최 한게 아님
이번 월드컵 미국구장 전부 엄청난 NFL구장들 축구에 맞게 보완해서 그대로 한거고 신축구장 자체가 없죠.
다음 월드컵도 스페인-포르투갈에다가 모로코까지 껴서 위험을 최대한 줄였어요
근데 그다음이 사우디 단독개최.....빈살만 아저씨? 돈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