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단협 따위들보다 더 악질인 대놓고 배신자였지.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이 말 누가 했남?
민주당 돌아온 것도 당명 알박기 꼼수로 뒷구멍으로 온 주제에 적통은 개뿔.
계엄의 밤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었으면서 감기약? 소가 웃을 듯.
민새의 미래는 낙지의 현재일 뿐.
단일화 만들겠다고 탈당까지했다 말하던 인간이
이제와선 후단협은 아니니 상관없다는 수준
하기사 후단협에도 노통죽이겠다 이런 인간은 없었으니
정부 개혁안 왜 안내놓냐니깐 5월에 처리제안 했는데 당이 안했다 이러는게
변명을 할수도 있는데 최소한 말이되는걸 해야지 되도않는 헛소리로 넘길려하는게 더위험한 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