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4034
지금 당신들이 하는 행동?
알바인지 모르겠는데.
반 민주 세력에서 가장 좋아하는 거죠. 이 정부 흔들기..
지금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건 이 정부 흔들기 하는 세력 워딩 모든것들입니다.
지금 당신들이 일으킨 자가면역 질환인지 알바인지 때문에
이대통령이 일할 시간에 전전직 대통령이나 만나고 있어야 해요.
이 대통령은 대통령 위치에서 그 모든 사람을 통합하고 화합해야하니까 마중도 나가고 고개도 숙이면서
그 모든것을 감내하고 있습니다.
민주세력은 이통을 대통령으로 뽑았고.
대통령이란 자리는 여기 이땅에 모든 사람들을 통합해야하는 자리 입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도 그런걸 하기위해서 노력하셨어요.
그때 누가 공격했는지 아세요.
지금 당신과 같은 사람들의 공격이 노대통령 등뒤에서 가장 아픈 공격이 되었습니다
그리곤 힘을 잃어서 결국 정권을 뺏겼고.
우리는 노무현을 잃었습니다.
이동형이 지랄하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난리치는거고.
나머지쪽도 다 그런 맥락이에요.
이 대통령이 얼마전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전쟁을 통해 점령한 거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됐다면(이게 이제 선거를 얘기하는 거겠죠)
전쟁이 아니라 선거를 통해서 당선이 된 거면
모두를 위한 그니까
나를 지지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이 필수이다.
성남 시절에도 그 모든 세력을 다 포용해서 성과를 냈습니다. 한번도 적으로 돌려서 뭘 하지 않았어요.
유시민은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하지 말란 이야기 했던 사람이에요. 외부의 적과 싸울때는 의지가 되겠지만
정치에 필수적인 포용과 화합 협상이 안되요. 극단으로 몰아가는 성격이에요.
노무현 정권 시절에 국가보안법을 결국 통과 못시킨 원인중에 하나는 그런 극단으로 몰아서
8할정도의 폐지를 할수 있던걸 놓쳐서 지금까지 국가 보안법이 살아 있습니다.
고스란한 피해는 국민이 보는거에요.
이거 정의당이 할만한 짓이에요.
지금 검찰 개혁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치는 타협이에요. 일단 빠르게 진행하고 얻을것은 얻고 할거 하고.
그다음에 또 문제가 나오면 또 고치면 됩니다.
지금 유시민 하고 있는 건 단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게 흔들고 있어요.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을 등에 업고
유시민이야 말로 자신감이 과하다 못해 지금 미쳐 있는 상태에요.
노무현:
"대통령이 되고 난 뒤에는 편을 가른 것이 아니라, 나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요구하는 정책을 엄청나게 많이 수용했습니다. '사람 변했다', '언제 노무현이 재벌 편이 됐냐'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수용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단지 '왜 한나라당 사람, 왜 반대편을 각료(장관)로 기용하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을 하는데,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에서도 민주당 대통령이 나오면 민주당 사람이 각료를 하는 법입니다. 다만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대화하고 정책을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내가 당선됐는데 한나라당 사람이 장관을 할 수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고 해서 인사가 편파적이라고 끊임없이 저를 몰아세우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유시민의 사람됨과 능력을 깊이 평가하면서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권하지 않았습니다.
체질적 충돌: 정치는 대중적 지지와 타협이 필요한 영역인데, 유시민의 강직하고 논리적인 성향이 제도권 정치 풍토와 맞지 않아 큰 고통을 겪을 것이라 염려했습니다.
상처 보호: 치열한 권력 투쟁과 여론의 비판 속에서 입을 정치적, 정신적 상처로부터 그를 보호하려는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유시민 전 이사장은 이 조언을 가슴에 깊이 새겼으며, 실제로 정계 복귀나 직접 권력을 잡는 일에 대해 선을 긋는 근거로 여러 차례 언급
> 유시민은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잇어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가슴 깊이 새겼다고요?
@IOVOI
내 전 글이 다 나와있소 이명박근혜 시절 윤쥴리 시절 다 있으니 보고 오소 누가 누굴 알바취급 하는지 졸 웃기네 ㅡㅡ ㅁㅈㅌㄹㅇ 외치며 진영내 갈라치기 하는것들을 보고도 그런소릴 하는거죠?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지지하고 찍었던 지지자들을 조롱하고 멸시 하는데 이걸 언제까지 참으라는거임? 수개월동안임..그러던 와중 이동형 이새끼가 내가 대통령이랑 소통한다 문자 주고 받는다 이지랄 한거고 ..뭘 알고 떠드시나? 난 지난글들이 알바가 아닌걸 증명할수 있는데 당신은??뭘로 증명할래여? 알바가 아닌걸
@Zero4034
이동형이는 이대통령 건드리면 삔도 나가는 놈이에요.
이동형 새끼가 내가 대통령 소통한다
그 승질 머리 드러운 새끼가 그런 소리한 맥락은 대통령이랑 소통도 안하면서 지들이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 말란거로 옆에서 개그맨이 치니깐 그딴식으로 그냥 승질 낸거잖아요.
맥락 모르세요?
이거에 가장 실망한게. 유시민이 똑같이 그러더군요.
글을 쓰고 맥락을 알만한 사람이
맥락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특정 단어에 뭐라고 하는것처럼.
왜 그러십니까?
@IOVOI
하하하 이게 수개월동안 지속됐음
그리고 검찰개혁까지 정부안을 대통령뜻이라며
반명,강경파로 재래식 언론과 같이 낙인찍음
그런 그를 그 누구하나 말리는 사람 없었고
문까산점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지는 인사 사고..
지금도 보소 모든 언론이 지난 당대표 선거부터 정청래(반명)vs김민석 이언주 등등 쓸데없는 짓거릴 하는 의원들을 친명 포장해주는걸..
이모든게 방치한 대통령의 진짜 뜻 아냐 라는 의심이 확신이 되어 지지율이 떨어지는것..
난 알바가 아님을 증명 할수 있는데 당신은? 뭘로 증명 할거요? 이토 유명한 베충이들도 이재명 지지지인척 하는 시대인데? 누구보고 알바라 의심하는지 참
@IOVOI
유시민
대통령도 탄핵 2번이나 시켰는데,
검사들은 탄핵 된 적이 없다면서,
대통령보다 탄핵하기 힘든 권력자란 말이냐!!!"
이런 뉘앙스로 감정 실어서 열변 토하는데
손석희가 옆에서 조용히
"작가님, 이제 법안이 통과되서 검사도 그런게 가능합니다."
이러니깐
머쓱
유시민은 지금 삔또가 나가 있어요.
일은 100% 완벽하게 진행하자는건. 일을 하지 말자는거에요. 80% 90% 진척하고 고쳐나가면 됩니다.
그거 하라니까 100% 해내 강짜 부리는거라구요.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을 간직하십시오. '무엇이 옳으냐.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는 원리 원칙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판단하되, 이를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마치 장사하는 사람이 돈벌이 하는 데 지혜를 발휘하듯이 능숙한 실천을 해 나가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
지금 이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의 말을 가장 적합하게 이행하시고 있는 중이에요.
애초에 유시민은 이대통령을 도우면서도 많은 커버를 해주면서도 (진영내 답이 없으니) 믿지 못했습니다.
토론 과정에서 농담한답시고 이재명의 어머니 문제를 농담의 형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너 발끈하나 보자. 란 식으로
발끈하면 너 통제력 없지 라는 아주 나쁜 가불기를 걸더군요. 경악했죠.
이재명 "내 인생사서 정치보복한 적 단 한 번도 없다"
"내가 성남시장이 된 다음에 나를 괴롭히거나 또는 뭔가 문제를 일으키던 사람들, 내가 다 내쫓지 않고 교정해서 다 썼다. 경기도지사를 하면서도 산하기관장들을 강제로 어떻게 내쫓은 적이 없다. 다 데리고 일하며 성과를 내게 했고, 그래서 성과로 인정받았다."
"나는 한 번도 그런(보복 인사를 한) 일이 없고 그럴 마음도 없는데, 끊임없이 '이재명은 분명히 그럴 거야'라고 말한다. 부처님 눈에는 부처님만 보이는 법(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인다)이다."
> 이 대통령은 큰 사람입니다.
국민참여당이 친노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시민은 친노 아니다. 어떻게 해서 유시민이 친노 핵심으로 분류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안)희정이도, (이)광재도 유시민을 친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노 대통령도 같은 생각이었다. 유시민이 어떻게 친노가 된 거냐고 물으니까, 노 대통령이 “유시민은 우리 편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 우리 편은 아니고 우리와 비슷한 사람이어서 인정한다고 했다. 재임 중에도, 돌아가시기 얼마 전까지도 그랬다. 유시민은 우리와 그 무엇도 상의한 적이 없고 자기 마음대로 갔다. 대통령도 그런 면을 싫어했다. 남을 위해 정치를 해야지 나를 위한 정치는 곤란하다.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
유시민이 지난 시절 우리 진영에 공로를 부정하면 안되죠. 겸공도 그렇고 김총수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유시민의 강연 책 좋아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경계 해야 할때에요. 유시민에게 애정이 있다면 더 뭐라고 해야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어요.
지금 진영내에 갈등을 부추기는건. 유시민을 둘러싼 김어준을 둘러싼 세력입니다. 특히 더 과민반응을 보이고 있구요.
저는 그걸 이용하는
세력이 잇다고 봅니다.
지금 리박같은 것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이거든요.
이 정부 흔들기.
이제 좀 정치 잘 되가나 하다가 지난 3월 장인수 때부터 이거 뭐지? 했어요.
딴지는 개국때부터 오랜 팬이고 유시민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래서 많이 찾아 봤습니다.
지금 이건 아니에요.
@Zero4034
박구용 말로 대신할께요.
박구용:
나는 그때 한결의 심은 칼럼을 쓰고 있었거든요
제가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노무현 대통령이 비판을 많이 했어요
한미 FTA도 비판했고 대북송금도 비판했고 대연정도 비판했고 다 비판을 했어요
나는 그게 옳은 지식인의 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노현 대통령이지지 기반을 잃었어요
그때 노무현 대통령을 지킨다는 생각보다는 비판한다는 생각이 좀 강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노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나서
김대중 대통령이 우는 거 보셨죠
그때 저한테 내 내 뇌를 깨는 느낌이었어요
내가 잘못 살았구나
잘못된 태도를 가졌구나
그때 내가 비판적 지지에 대한 완벽한 비판을 합니다
스스로 그때 내 인생이 세상의 정치를 바라보는 눈이 바뀐 거예요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코어 핵심 지지층이 원하는 것을 깨뜨려도 나는 이재명 편에 선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해도 지지한다
이렇게 제가 바뀐 거예요
아니 김민석이 총리 때 뭘했냐고. 그 산적한 개혁중에 1순위가 검팔개혁인데 총리 산하로 가져가서 뭉개며 헛짓거리하다가 이꼬라지가 나서 김민석 너 뭐하는 시끼냐 하니 지는 5월에 끝내자 했는데 당에서 선거 이후로 하자했다는 소리로 또 언제 어떻게 누구한테 그렇게 했냐라는 질문에 질문에…. 하… 이따구로 하는 김민석이 옳다고 하는 것들은 그냥 줄서고 즐세우기에 환장하는 무능한 것들이라고 봄.
지긋지긋하다
이 댓글을 오윤혜가 볼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적자면
오윤혜 당신이 뉴재명떨거지들과 가까이 하니 같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적겠다.
작금의 이런 일들은 뉴재명떨거지들이 이재명을 필두로한 지들만의 뭔가를 만들기위해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어도 어쨌든 지들빼고 나머지들을 배척해서 벌어진 결과이다.
그래서 유시민이 참다가 두번 얘기를 했지. 한번은 ABC, 한번은 촉법 용역.
니들이 개소리하는걸 딱 두번 반박했더니 아프다고 개지랄을 떨고있는거라고 당신들은.
분열을 초래한 이 상황자체가 안타깝다고?
방금 당신 말은 너네들이 뭔 개짓거리를 해도 가만히 있으라는 얘기를 지금 당신은 지껄인거다.
개소리 그만하고 예전하던대로 시시콜콜한 예능 유튜브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