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이 어떤 사람을 뽑는가? [자필]

우리가 노무현이 정통성이 있어서 뽑았는가? 아무도 발언하지 않을 때 당당히 정의를 외쳤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재명을 21년에 대선후보로 왜 뽑았던가? 정통성? 이 시대 정신에 가장 부합하는 후보였기 때문이다.
민주당 코어지지층들은 나만 아니면 괜찮아를 매우 싫어한다. 적어도 나는 혐오 한다.
내가 2005년 열린우리당 당원가입을 처음으로 2011년 말 민주당에 다시 가입하기까지
그 당시에는 당원들의 힘이 너무 없었다. 그러나 2015년 말에 온라인 당원가입이 되면서 수 십만 단위로 권리당원이 급증했는데
현재까지도 주축이고 그 기조는 적어도 2024년까지 그랬다. (안철수 덕이 크다.)
현재 40대 당원들의 힘은 놀라웠다. 판이 바뀐 것이다. (솔직히 당시 호남 사람들이 괘씸했음.)
그 후로 경선, 전당대회 등 대부분의 결과가 내 생각과 같았다. 지금? 변하지 않았다.
반대급부로 싫어하는 자들… 예가 너무 많아서 지금 글에서는 생략하고 다음 글에서 쓰겠다.
작년 정청래 후보의 득표를 보자면 그렇다.
또 내가 직접적으로 많이 아는 대구경북 권리당원들… 많은 사람들과 알고 지낸다. 99%가 노무현재단 회원이고.
전부 같은 생각이다.
김민석을 이토와 같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정청래가 됩니다. 수 십년의 경험입니다.
정청래… 아시다시피 부족한점도 많은 정치인입니다.
그러나 이만한 당심을 가진 정치인도 적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장점이 의리.
그리고 일정 이상의 능력이 있다는 것도 알겁니다.
그리하여 김민석이 당대표가 될 일은 없습니다. 그것을 알기에… 여기 대부분은 즐겁게 알정찍!!!
하고 있지요~^^
그래서 빨리 8월 말이 왔으면 좋겠다. 그 때 그것을 인정 못하는 자가 벌레 아닌가? 그때는 확실하게 낙인 찍어 줄게~^^
VERMIN
오늘 문, 이 대통령 만남에도 ㅁㅈㅌㄹㅇ 외치는 새끼들 많더만 ㅋㅋㅋ
친김어준이 약화 될 거라는 용역도 보이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