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너무 부끄럽다”

https://www.mbn.co.kr/news/society/5203322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너무 부끄럽다”
기사입력 2026-07-02 08:04
↑ 사진 = 최태성 인스타그램
유명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배재고등학교 ‘스타벅스 응원’ 논란을 언급했습니다.
최태성은 어제(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재학당 교정 사진을 올리고 “우리나라 근대 학문의 서막을 연 아펜젤러의 배재학당”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 학교이 학교가 내세운 것은 섬김이었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라며 “요즘 벌어지는 모습 보며 저를 포함한 우리 기성세대는 과연 대한민국 교육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절실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끝으로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면서 배재고, 스타벅스, 탱크 등을 해시태그(#)로 삽입했습니다.
최태성 강사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엇갈리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며 공감하는 댓글이 달리는가 하면, “여러 이슈를 같은 잣대로 다뤄달라”는 등 부정적인 댓글도 달렸습니다.
한편, ‘스타벅스 응원’으로 논란이 된 배재고 야구부는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배재고는 당장 오늘(2일) 고교 야구 청룡기 대회 2회전부터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최유나 디지털뉴스 기자 chldbskcjstk@mbn.co.kr]
그냥 입닫고 있으면 짧게 지나갈 것을. 2찍들은 항상 쉴드랍시고 떠들다가 일을 크게 만들고, 원망은 항상 이재명,민주당 탓만 하고 역사는 온리 부정 하고 사는 것 같군요.
이제 스벅이 일베용어가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미국 본사에서 이걸 느끼면 이미지 실추에 대한 고심이 생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