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가 의뢰한 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역대 최저

신천지가 대놓고 운영하는 천지일보가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역대 최저로 나왔고…
문화일보, 주간조선 등 재래식신문들이 열심히 퍼다 나르며 이재명 국정지지율을 더 빼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여당이 아닌 야당이라고 입장을 정리했기 때문에 구구절절 여론조사 방식 등에 대해서 따지고 싶은 생각은 없고,
이재명 대통령이 ‘외연확장’ 이라는 고상한 명분으로 데려온 이언주 같은 것들과 1인1표제에 앙심품은 계파 정치 세력들이 대통령 본인의 지지율을 갉아먹는 역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중입니다.
김민석, 송영길 이 두 인간은 김대중 대통령이 데뷔시켜서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노무현 대선 후보 시절부터 사사건건 노무현을 견제했고 당선 후에도 틈틈이 노무현을 씹었으며 임기 말에는 욕받이로 써먹었죠.
동교동계도 아니었고
고졸이라 대학 운동권 출신도 아닌
김영삼 밑에 있다가 온 비쥬류 끝판왕인 노무현
저들은 지금까지도 노무현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김민석이는 서울대, 송영길이는 연세대, 운동권 출신 카르텔 땟국물이 아직도 덜 빠졌다고 보고있고,
문조털래유 지껄이며 문재인 대통령의 흔적을 지우려고 열심히 애쓰는 배경에는 내가 김대중 적통이라는 비뚤어진 선민의식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확장은 실패하고 있습니다.
국정지지율이 20%나 빠져버렸으니 와야할 중도는 오지 않고 있던 집토끼도 떠나는 중입니다.
대통령 본인은 외연확장을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데려다 밥 먹인 애들은 여전히 20여년 전에 매몰돼서 그 때 끌어내리지 못한 노무현 붙들고 쉐도우 복싱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 때부터 전국정당이 되어서 외연을 넓혀왔는데 지금은 그렇게 넓힌 외연을 갉아먹는 중입니다.
문재인 악마화하고,
그 다음은 노무현이를 쳐내고,
3층 때려부수고 2층도 철거하고 1층 김대중 위에 2층을 새로 지으려다 건물 무너지는 중입니다. 이거는 유시민이 말한 재건축도 아닙니다.
사보타주입니다.
이제와서 문재인 대통령 만나서 밥이나 한 끼 먹는다고 크게 달라질 건 없고, 국정지지율이 덜 빠지길 바라는거지 사진 한 장 찍었다고 빠진 지지율이 오르는 건 아닙니다.
대통령이 얼마나 급했으면 하바리 유튜버들 게시물에 좋아요 누르고 다니는 지 한동훈이 말대로 짜치죠.
걔들 데리고 외연확장이 됩니까?
바람 한 번 불면 사라질 연기 같은 것들인데
아무튼 검경 수사권 조정의 마지막 허들인 법개정에 실패하면 이재명 정부는 파산하는 겁니다.
지금도 막판까지 어떻게든 뒤집으려고 소위 뉴이재명이라는 것들이 잔기술 부리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이 쭉정이들 설치게 방치해서 검찰 수사권 남겨두면 아무리 주가를 올리고 AI 패권국이 된들 개발에 편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