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처음 - 촌스러움
핸드폰 - 바쁜데 XX
예쁘다 - 비꼬는거 아니면 얼평
연락두절 - 답답하게 XX
영어 못함 - 무식함
이런식으로 일행들을 전부 까는거 같은데..;;
보통은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립서비스 할텐데, 인연의 끝이라는 것도 당신들이 여기 또 올 수 있을리 없다 오더라도 다시는 안받겠다~ 그런 의미인듯..
저런 사람은 실제 태도에서도 다 표시가 났을거 같음..
여행 추억을 망쳐놓은게 누군데 적반하장이네요 정말..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망고 처음 - 촌스러움
핸드폰 - 바쁜데 XX
예쁘다 - 비꼬는거 아니면 얼평
연락두절 - 답답하게 XX
영어 못함 - 무식함
이런식으로 일행들을 전부 까는거 같은데..;;
보통은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립서비스 할텐데, 인연의 끝이라는 것도 당신들이 여기 또 올 수 있을리 없다 오더라도 다시는 안받겠다~ 그런 의미인듯..
저런 사람은 실제 태도에서도 다 표시가 났을거 같음..
여행 추억을 망쳐놓은게 누군데 적반하장이네요 정말..
어르신들이 여행사 통해 해외여행하는 게
얼마나 리스크가 큰지 비교해드릴게요.
여러분들 부모님이 이걸 하신다고 생각해보세요.
현찰 수백을 들고 용팔이한테 고성능컴을 맞춰오거나
폰팔이들한테 아이폰 17 프리미엄모델을 사오는 것.
왜 고성능/프리미엄이냐구요?
'해외'여행이니까요.
그 업계에 왜 사기꾼이 많은지 아시겠죠?
걔네한테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겁니다.
부모님이 정말 해외를 구경/경험하고싶어하시는 거면
직접 모시고 가세요. 호구당하지 않게요.
아직도 저런 가이드가 있다는 게 좀 놀랍네
대부분 예전 가이드 갑질이나 강매 같은 것 때문에 패키지 피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10명 넘게 만났는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서 운이 좋았던 걸까?
종종 패키지로 다니는 입장에서는 패키지가 가격도 저렴하고 뭐 먹을까? 뭐 할까? 고민 안 해도 되서 더 좋았던 것 같네
자유여행 장점은 시간을 내맘대로! 단점은 좋은 곳에서 잘려면 돈이 비싸다.
패키지 장점음 좋은 곳에서 자도 저렴하다 (물론 뷰는 안좋음) 한국말만 써도 뭐 대충 거의 다 된다. 단점은 시간을 내맘대로 못쓴다, 노쇼핑 할려면 추가금이 들고, 옵션가격이 비싸다 (자유 대비 두배 일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