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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직전 까지 가 봐야
정신 못 차리고
입만 살아서 나불거릴 겁니다.
죽기 직전이 아니라
실제로
이X이고 저X이고 죽어 나가야
X소릴 못 할텐데.
더위가 다시 물러나면
여전히 또
X소리 할 겁니다.
그 무식한 혁명 정신으로
무법천지 도시가 되면
그때는 또 모르지요.
우리가 (한국이)
에어컨?
살려고 쓰는 것이지, 왜 쓰겠어요?
무지몽매한 미친XX들
뭘 알고 씨부리던가.
* 부자 동네
부잣집
에어컨 실외기 부수고 다니지 말고
장관들 사무실이나 집의 에어컨 실외기를 부시고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