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연연해하지 말고
마음 맞고 이야기 잘 통하면 계속 연락하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멀어지는 거고
자연스러운 거
25년전 첫 직장 동료는 아직도 연락하고 가끔 만남.
연락하면 바로 바로 나오고 ~ 한 살 형인데도 ~~ 이제는 뭐 거의 친구같은~~~
중1때 불알친구~~ 아직도 잘 만나고 있고
대학1학년때 친구 ~ 경상도에서 온 그 녀석 아직도 가끔 만나고
대학때 후배 한명과 선배 한명은 아직도 자주 봄.
그냥 그 사람들이 좋아서 가끔 만나서 술 마시고 얘기하고 그런거지 뭐
예전에 친했던 군대, 대학, 직장 동기들~~~ 이젠 연락 안하고 연락도 없고
선배, 후배 들도 마찬가지 ~ 연락하면서 지내는 사람들은 소수죠. 그렇게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