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동궁 살짝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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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토) 15:51조회 : 364추천 : 7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195219
제가 원래 남주혁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봐야 하나 망설이다가 최근 한국 OTT가 웹툰을 소재로 한 가벼운 느낌만 드는 것들만 나오다가 오랜만에 좀 무게감 있는게 나왔구나 싶어 봤습니다.
남주혁은 역시…발성 때문인지 얼굴 표현 때문인지 연기는 역시 그닥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승우는 왕이라고 하기에는 기존에 봐 왔던 이미지 때문인지 왕이라는 역할에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
초반에는 봐줄만 했는데 끝으로 갈수록 반전에 반전을 노린건지 이야기가 꼬이는 느낌이 들어서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어라? 한국의 콘스탄틴이라는 얘기를 들어도 되겠는데? 라는 느낌이 살짝 들다가 후반부에는 흠…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는 노윤서 아역 배우가 참 똘망똘망 하고 이쁘게 생겼더군요.
나중에 그대로 자라면 연예인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CG 만큼은 만점을 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