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후기(전기세와 살떄이것만 주의해야한는것)

살때 주의하세요.
신일 20L 대용량 제습기. 롯데 알미늄 제습기, 등등 그래도 이름있는 업체인데 이런 문구 사기들이 엄청 많아요.
이름없는 업체는 안봐도 뻔하구요.사기꾼들같아요.
30도에 습도80%인 아주 미친날씨에만 제습기성능이 20L라는 말인데
예로 자동차라면 고속도로에서 연비 20나오고 시내주행일때 연비 12나온다고했을때
이걸 20L 대용량 제습기라고 표기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사실상 가정에서 처음 가습후 대부분시간을 50~60%습도에서 사용할텐데 말이죠.
LG 삼성,위닉스,캐리어등등 다행이 이런 표기가 없고 정확합니다.

전기세
일단 제가 산거 20L제습기입니다.
전기가 1시간에 300W 정도 합니다만 .가혹하게 최대한 돌리면 300w였고 저소음모드일때는 190w으로 돌리구요.
이게 돌아가는게 제습을 후딱 끝내버리고 대기합니다. 대기를 대부분하는데 9.2w가 찍혀요.
대기를 하는데 왜 9.2w 찍히냐면 인버터는 멈추는데 끊임없이 송풍기는 돌아가요. 이걸로 계속 공기순환시켜서 실내습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내부자동건조도 할겸이에요.

운전시간 3일 16시간인데 전력사용량은 4kwh 에요.
생각보다 아주 적어요. 4kwh는 일반적인 가정 에어컨 3~4시간 동안 돌린양이에요.
저는 보수적으로 300w 라고 해서 좀 많이 겁먹었는데 아주 혜자스러웠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총 6일이지만 가동시간총 3일16시간이면 많이 돌린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습하고 안더울때는 제습기는 진짜 최고로 멋진 가전기기입니다.
제습기를 틀면 더워집니다만 . 단 10~20분정도만 참으면 몇시간을 편하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제습기가 처음에만 방의 물을 빨아들이고 나면 그후 송풍기 손대보면 찬바람이 나와요. 대기할때는.
저는 강추드려요.

@산사춘1
저소음모드라니!! 신세계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