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감독들은 sf 근처도 얼씬말기를

한국영화 감독들 대부분은 sf에대한 수준은 대홍수 수준에서 오르락 내리락 그수준이 평균임
sf 영화는 설정이 알파고 오메가임
아바타에서 나온 벤처스타 우주선이 5분이나 나왔었나요?
거의 스쳐가는 수준의 장치이지만 sf 이기때문에
설정을 보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수있음
모든게 과학자의 자문을 얻어서 설계하고 설정하였음
https://namu.wiki/w/ISV%20%EB%B2%A4%EC%B2%98%20%EC%8A%A4%ED%83%80
심지어 몇명의 승무원이 있고 어떠한 원리로 추진하고 멈추는지 세세한 설정을 다 해놈
반면 한국 감독들이 만든 sf 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작품들보면 설정은 아무것도 없고
스토리 꼬거나 이야기를 숨기거나 하는 영화적 장치만 만지작댐
거기에 sf는 그져 이야기 풀이에 이용되는 장치수준임 sf는 관심도 없음 그냥 배경 역활뿐임
그래서 한국 감독들이 sf를 만들면 망하는거임
sf영화는 설정이 시작과 끝이고 영화를 관통하는 중요 스토리임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중요스토리가 아님
인간과 과학 혹은 신비한 과학적 현상과 싸우는게 sf임
에얼리언만 봐도 영화사에 길이 남을 디자인에 엄청난 공을들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만 봐도 우주정거장의 인공중력이라든지 여러 과학적 요소를 철저하게 지킴
sf 영화의 알파요 오메가는 설정놀음임
그런데 한국감독들은 어렵고 자기가 이해못한다고 싹다무시함
그러니 대홍수도 개욕먹은거고 이번 호프도 욕먹는 이유가된거임
sf 영화가 sf를 무시하는건 마치 로멘스영화에서 로멘스를 무시하고 액션이 좋았다 음악이 좋았다 하는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