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도입후 월드컵의 변화

VAR은 Video Assistant Refree의 약자로 비디오로 심판의 판정을 돕는 방식입니다.
VAR 도입후 달라진 점은 반칙이나 더티플레이를 잘 잡아낸다는 것입니다.
특히 심판이 안볼때 때리거나 거친 태클 등을 잘 잡아내다보니 더티 플레이를 일삼던 나라들이 월드컵에 못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이탈리아 입니다.
비신사적인 플레이로 유명한 이탈리아는 2002년도에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부상을 많이 입혔죠. 2002년 뿐 아니라 그 이전에도 더티플레이가 많았는데 VAR 도입후에 많이 잡아내다보니 월드컵을 잘 못나옵니다. 물론 이탈리아의 문제는 꼭 VAR 때문만은 아니지만, 영향이 분명 있습니다.
반면, 유리해진 국가도 있죠.
아르헨티나 입니다. 반칙인것 같아서 VAR로 확인해보면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딱 볼만 차고 선수는 안 건드려서 반칙이 아니었던 상황들이 많았습니다. VAR 이전에는 공만 차냈는데도 상대 선수들이 데굴데굴 굴러서 아르헨티나에 억울한 판정이 많았죠.
그래서 생긴 별명이 VARhentina 입니다. VAR은 아르헨티나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건 좀 과한 표현이고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억울함이 많이 해소된것 같습니다.
중동 국가들도 더티플레이가 많이 줄었고 예전보다 VAR로 반칙을 잡아내는 비율이 높아져서 억지로 우기는 행위는 잘 안먹히는것 같습니다.
브라질도 VAR이후 좀 성적이 좋지 않은듯 한데, 예전에는 브라질 선수들을 살짝만 건드려도 넘어지기만하면 심판이 반칙을 불어줘서 세트플레이로 득점을 하곤 했는데 VAR 이후로는 반칙 아니니까 그냥 일어나라고 하죠.
특히 네이마르는 건드리면 무조건 누워서 심판을 쳐다보고 프리킥 달라고 징징댔는데 VAR 이후로 쏙 들어갔습니다.

점점더 오프사이드 판정이 정확해져서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결론, 반칙 덜하는 나라가 더 잘한다.
아르헨티나 우승할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