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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이 맞는건가? 아닌건가? 오락가락하네요

[댓글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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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2026-07-17 () 18:04조회 : 1641추천 : 16

제목 없음.png

AI가 거품이라며 반도체는 때려맞는데 거품이라는 AI경쟁에서 좀 뒤쳐졌다고 구글 주가는 떨어졌네요

거품인거야 아닌거야 돈이 되는거야 안되는거야

이제 AI는 시작이니 돈이 안될수도 있지만 미래가치를 반영하는게 주식아니었나요??

아니면 들인돈이 너무커서 수익보는게 너무 먼 미래라서 그런건가?

출석체크 +1000P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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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25
책임없는 설들은 많지만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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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행복합니다
AI와 반도체과 관련해서 온갖 잡설과 논쟁 거리들이 많아서 자꾸 개인들에게 혼란들을 유발케하는데 그것보다는 논쟁을 유발하는 당사자들이 제시하는 관련 개별 기업 목표가에 집중하시는게 맞습니다. 알파벳을 예를 들어볼까요 지나치게 들쑥날쑥하게 나온다면 한번 의심해볼만하지만 지금은 나름 평범하게 잘 나온 거 같군요. 뱅크오브아메리카 (BofA): 매수(Buy) 유지 / 목표가 430달러 (7월 16일 의견 업데이트) 웨드부시 (Wedbush):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 목표가 445달러 시티즌스 (Citizens):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 목표가 515달러 UBS / 웰스파고 / 키뱅크: 매수(Buy) 의견 유지, 최근 평균 목표가 약 420달러 현재가가 353이고 12개월 평균 목표가가 432면 답이 될까요. 현재가 살짝 비싸다면 비싼 가격이긴하네요 실적 발표에 따라 목표가들은 다소 수정되겠지만 제가 보기에 지금은 3분기 조정장에 기관들 거래량 대폭 감소한 상태에서 여러가지 악재들에 서 나오는 단타 물량입니다. 휩쏘에 속지 마세요. 싸게 살수록 이득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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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생이똥꼬
기울기가 변하지 방향이 바뀌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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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거1212
일단 저는 실무에서 AI가 없으면 안 될 정도로 이미 실무 프로세스에 큰 영향을 주고 있고 AI산업 하나만 놓고 보자면 앞으로 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산업이라 거품? 이라기엔 저는 공감되지 않습니다. 다만 어쨋든 산업이라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유지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면 당연 그것도 어느정도의 거품이 될 순 있습니다. 예전의 NFT, META 이런게 허울만 그럴싸한 거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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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반한송어
핸드폰 요금 한달에 몇만원~십만원가까이 내는데 AI구독정도야 조만간 필수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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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미시스
미국성장 하락과 중국의 성장으로 격차가 많이 줄어듬 미국 압박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로운 산업 ai를 터트린건데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하게 보편화 되기전까지 예전 it 구글처럼 절대적 승자가 나오기 전까지 ai 패권싸움도 계속됨 메모리는 필수고 거품은 절대절대 아닙니다. 지금 급락을 견디는 희망 중 버블터져 가파른 상승 기대감 때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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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개미
반도체는 거품이에요. 삼성전자 400조이익이 나는데 저돈주고 사온 반도체로 얼마나 벌거 같으신지? 최소 1000조는 매출이 나와야될건데 지금 AI로 그 매출이 안나오죠 거품이 꺼질겁니다. 그리도 나서 다시갈건데 반도체가 가진 않겠죠 AI회사가 가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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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계급
늘 세력들은 핑계가 필요할 뿐, 올리고 싶을땐 올릴 핑계가, 내리고 싶을땐 내릴 핑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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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빠™
투자 대비 수익이 안나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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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
뇌피셜입니다. 편하게 읽으면 됩니다.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그리고 주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우선 반도체 거품론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거품이 아니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AI 기업들은 거품인가? 저는 아직 모른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시, 그렇다면 현재 나타나는 노이즈는 무엇인가? 이건 구매자와 판매자 간 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사는 쪽은 저렴한 게 좋으니까 말입니다. 그럼 왜 그렇게 AI에 집착할까? 실제 AI 관련 직원과 연구원들은 상용화의 가시권에 들어 왔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에이전트부터 시작해서 피지컬AI까지 짧게는 5년 길게 봐도 10년 이내 피부에 와닿는 변화가 있을 거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미래는 모르지만 M7이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같이 달리는 방법밖에 없다는 겁니다. 말라죽나 도태되어 죽나 결과는 같으니까 반도체를 사야 되는 겁니다. 그럼 반도체 수익은 이대로 갈까? 그럴 리 없습니다. 시장은 방법을 찾을 겁니다. 질적 도약이나 양적 도약이나, 어쨌든 수용 가능한 방법을 찾을 겁니다. 다만 이때가 된다 해도 반도체 기업의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맛이 빠진 밋밋한 기업이 될 뿐. 결론, 누구 하나 죽어 나갈 때까지 AI는 계속 나아갈 겁니다. PS.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주가는 어떻게 될까? 당분간 변동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점에 물리신 분들 지라시에 부화뇌동 마시고, 노이즈와 정보를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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