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나무호 피격, UFO 공격이냐"…이란 쏙 뺀 李정부 대응에 맹공


(서울=뉴스1) 한상희 조유리 홍유진 기자 = 국민의힘은 11일 HMM 나무호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상의 비행체에 타격을 받았다는 외교부 발표를 두고 "외계인 UFO(미확인 비행물체) 공격" "비정상 국가" "처참하다" 등의 표현을 써가며 정부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나무호 피격 관련 1차 조사 결과에는 반드시 들어가야 할 두 글자가 빠져 있다. 바로 '이란'"이라며 "외계인 UFO 공격이라도 있었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그는 "(정부는) 이제 피격이 확인되자 공격 주체는 예단하지 않겠다고 한다"며 "이미 이란 국영TV가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때린 사람이 자백을 하는데도 맞은 사람은 아니라고 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정권은 이란에 돈까지 가져다 바쳤고, 그 돈은 우리 선박을 공격한 드론으로 돌아왔을지 모른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가짜 뉴스까지 들고 와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더니 우리 선박이 피격당했는데 입꾹닫"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160명의 우리 선원의 안전이 위태로운 마당에 밤 12시에 부동산 SNS만 올렸다"며 "이제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의지가 하나도 없다. 국민이 묻는다 '이재명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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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워딩이 X 같네요…ㅋ
저 인간들 머리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전쟁은 늙은이들이 일으키고 피는 젊은이들이 흘린다고 하더니…
저 늙은이들을 다 호르무즈에 쳐박아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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