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터뷰)조정식 "기계적 중립보다 '국회 효능감'…의장 선출 직후 '개헌 특위'"
[댓글수 (3)]

2026-05-12 (화) 01:07조회 : 506추천 : 7
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035039
<기사링크>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0247
<기사내용중>
내년이 적기…'4년 연임제·감사원 이관' 개헌 완수"
-국회의장으로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개헌은 후반기 국회에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입니다. 내년은 1987년 체제가 40년 되는 해입니다. 강산이 네 번 바뀌었는데 낡은 헌법 체제가 40년째 지속되는 것은 대한민국이 낡은 옷을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년에는 선거가 없는 해입니다. 선거를 앞두면 항상 당리당략의 개입이 있습니다. 내년이 개헌을 해야 될 적기입니다. 국회의장이 되면 바로 개헌특위를 구성하겠습니다. 그렇게 의견을 모으고 야당을 최대한 설득할 생각입니다.
-'4년 연임제' 개헌 공약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개헌이라는 야당 지적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입니까.
원래 4년 연임제는 민주당 당론입니다. 이 대통령도 지난번에 공약했고, 최근 두 차례 대선에서 당내 숙의와 국민적 의견을 거쳐서 마련된 당론입니다. 4년 연임제와 국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감사원의 국회 이관, 이 2가지가 핵심 (개헌) 공약입니다. 국민의힘에서 정략적으로 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원포인트 개헌'은 헌법 전문에 대한 것과 지방분권, 계엄에 대한 통제 강화입니다. 누구나 다 공감하는 내용인데 그런 것조차 보이콧한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박지원이 원하는 7공화국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쥐
현재 야당은 국힘만 있는게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