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그래도 전 이재명을 버리진 못하겠습니다
[댓글수 (23)]

2026-07-17 (금) 20:34조회 : 1054추천 : 20
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193367
반대 하시는 분도 많을텐데…저는 그래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고 지지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의 뜻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 하겠습니다만 뭔가를 이룰려고 하는것은 맞다고 봅니다
성과와 결과를 중시하는 성향인것도 맞다고 봅니다
혹시 대통령이 되기전 시장시절부터 하던 말들이 아직 이어지고 있는거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님들처럼 알려진 내용들만 알뿐이지만 이재명의 살아온 인생을 알기에 그렇기에
뭔지는 모르나 이재명이란 사람이 사리사욕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은 아닐 것이라는 이 한가지는 확신은 합니다
분명 대의를 공익을 위해 행동 한다고는 믿는데 유시민작가의 말처럼 필패의 길로 가서 실패한 대통령이 될까 걱정 인거죠
지금의 행동과 방법들을 실망하고 반대하는건 맞는데 결국엔 실패 하더라도 그때 그 지랄을 하더니 이게 뭐냐는 식의 조롱과 멸시는 못할것 같네요
그때 가서도 전 이재명을 버리진 못할것 같네요
분명 확신 하는데 지금의 친명팔이들은 만약의 그때가 오면 제일 먼저 손절하고 비난 하겠죠
대통령도 같은 생각은 하고 있을거라 봅니다
그러고보니 이재명 자신에겐 동지와 동료가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외롭겠다 하는 생각도 갑자기 드네요
요즘 시게 들어오면 한숨만 쉬다 가네요 작년엔 이럴줄 정말 몰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