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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임진왜란 규모가 생각보다 엄청났군요.jpg

[댓글수 (26)]
sienic77 2022-08-11 (목) 00:37 조회 : 3630 추천 : 26  



임진왜란과 비교적 동시기 일어났던 유럽의 레판토 해전 


이게 유럽사에서 그때까지 가장 큰 해전 중 하나이죠.

임진왜란 직전에 일어났던 거의 같은시기 유럽에서 있던 칼레 해전만해도 천명규모~만명단위..


칠천량 해전


노량 해전


즉 유럽사 역대급이란 해전이

임진왜란에선 몇번이고 일어났던것입니다.ㄷㄷ

당시 유럽에서 육군 규모가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장악했던 스페인이 14만

유럽을 위협하던 오스만이 10만 가량이었죠..

하시바 히데요시 이 작자는 일본 전국시대 통일 후 노망나서 무려 20만 병력 규모 드랍을...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26댓글쓰기
꿈꾸는순수 2022-08-11 (목) 00:50
고대부터 거의 대부분 패권은 동아시아 였음.
세계대전 이전 고대전쟁중에 가장 규모가 큰게
수(114만) vs 고구려, 당 vs 고구려 이 전쟁이 단일기준 최대였죠.
러시아 스탈린그라드 이전 세계최대 공성전도 당과 고구려의 전투고
충분히 버틸수 있었는데 거센바람과 함께 화재가 나서 군량이 다 타버려서 운명이 당에게 갔고
뭐 지금은 짱개가 삭제해버린 역사가 됐지만
사실 지금 만주는 고대부터 우리 한민족의 고향같은곳인데 은근슬쩍 중국 지들 역사만으로 기록되고 있음.
추천 11
반대 1
졸라졸라 2022-08-11 (목) 00:39
그당시 판옥선 200척의 전투력이면

딴맘먹었으면 명도 위험
추천 4
     
       
너땜에가입했… 2022-08-11 (목) 17:13
@졸라졸라

졸라님 명은 해양을 포기한 나라입니다.
필요성을 전혀 못 느낀 나라죠
추천 0
강생이똥꼬 2022-08-11 (목) 00:44
규모로만 따지면 고대 중세 유럽보다 아시아의 전투들이 훨씬 큽니다.
추천 2
해송충이 2022-08-11 (목) 00:46
쌀을 재배할수 없었던곳에서 밀을 재배했습니다. 중세시대까지는 쌀문화권에서 전쟁나면 밀문화권의 10배의 병력을 동원하는게 일상이었습니다.
추천 0
꿈꾸는순수 2022-08-11 (목) 00:50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고대부터 거의 대부분 패권은 동아시아 였음.
세계대전 이전 고대전쟁중에 가장 규모가 큰게
수(114만) vs 고구려, 당 vs 고구려 이 전쟁이 단일기준 최대였죠.
러시아 스탈린그라드 이전 세계최대 공성전도 당과 고구려의 전투고
충분히 버틸수 있었는데 거센바람과 함께 화재가 나서 군량이 다 타버려서 운명이 당에게 갔고
뭐 지금은 짱개가 삭제해버린 역사가 됐지만
사실 지금 만주는 고대부터 우리 한민족의 고향같은곳인데 은근슬쩍 중국 지들 역사만으로 기록되고 있음.
추천 11
붉은해적 2022-08-11 (목) 00:54
그래서 명이 너네들 의주까지 왜 올라 온 거니?
설마 왜랑 짜고 쳐 들어 올 생각했던 거냐?

아니지 잘하자~


이게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추천 0
혜화 2022-08-11 (목) 01:45
임진왜란은 당대 세계대전급이었죠..
다만 동시대 유럽의 30년 전쟁과는 그 결과론이 너무 퇴행적이라서,
결국 동서양 문명이 역전되는 갈림길이 되버렸다는 생각입니다..
추천 3
경비10년 2022-08-11 (목) 11:49
그당시 일본은 전체  전력도 다 안옴
추천 0
kokorie 2022-08-11 (목) 14:31
만약에 이순신이 경상좌수사였다면

우리는 임진왜란을 삼포왜란 수준으로 배웠을거 같습니다.

그냥
추천 0
로크에빈 2022-08-11 (목) 14:42
저런 통계 가지고 하면....
당시 유럽 전체가 보유하고 있던 조총 수 vs 일본군 보유 조총 수로도 가능하죠.....
유럽전체 조총수 보다 당시 일본이 보유하고 있던 조총의 숫자가 더 많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냥 저 당시 유럽 군사력이 동아시아와 비교했을때 낮은 수준인겁니다
저시기 인구수부터가 유럽의 강대국이랑.... 동아시아 강대국이랑 비교하면 동아시아가 압도....
유럽이라고 불리는 서구권이 군사력으로 동아시아보다 우위에 위치한거 시기적으로 그리 오래 안됩니다

뭐 지금와서는 다 의미 없는 이야기죠.....
과거엔 우리가 더 잘나갔다 라는 식의 역사적 가정같은건
추천 1
장산김선생 2022-08-11 (목) 14:49
애초 유럽대륙 통일해봐야 명나라 수준인데요.
추천 1
프로톤 2022-08-11 (목) 14:50
규모는 컷지만 질적 수준은 서양이 앞서가던 시기임. 저 시대 살짝 앞에 대항해시대를 기점으로 서양이 동아시아를 앞서기 시작함.

병력 규모만 보면 동아시아가 위이지만. 저기 나오는 갤리온 1대가 판옥선 3대 합친것보다 컷으며 무장된 대포 수준도 판옥선 함포 사격으로 갤리선에 치명타 주기 힘듬. 게다가 항해술마저 차이가 압도적이었음. 일본이 항해술 좀만 더 좋아서 외해로 우회해서 서해로 진격했으면 이순신 제독의 연안 방어 이점도 없이 조선은 멸망했음.
추천 0
     
       
미트스핀위드… 2022-08-11 (목) 14:55
@프로톤

그건아님
추천 0
          
            
프로톤 2022-08-11 (목) 14:57
@미트스핀위드미

저 당시 스페인 강철 품질만 봐도 무장 성능에서 이미 동양을 앞섰습니다
추천 0
          
            
IlIIIlll 2022-08-11 (목) 16:29


@미트스핀위드미

서양과 동아시아의 야금술 격차는 상당했죠...
이 짤은 오다노부나가의 갑옷인데, 이게 다 대항해시대 시작하고 전세계로 퍼져나가던 유럽에서 수입한거거든요.

중국도, 우리나라도, 일본도 저 야금술의 끝판왕격인 판금갑옷을 만들수가 없었으니까요.
추천 0
               
                 
너땜에가입했… 2022-08-11 (목) 17:16
@IlIIIlll

하지만 조선은 겹갑 기술이 좋았어요 '두정갑'은 화살을 막습니다.. 칼로 잘 베이지도 않았죠]
그리고 얼마전 고구려 철갑이 발견되어 그동안 논란이였던 사실 유무에 고구려는 철기 시대였다가 밝혀 졌고요 철갑이 있었다는건 단조와 판금이 가능했다는겁니다.
추천 1
                    
                      
IlIIIlll 2022-08-11 (목) 18:26
@너땜에가입했다

판갑갑옷과 판금갑옷은 다른 갑옷입니다...
애초에 판금갑옷은 서유럽에서 약 1세기 (15~16세기) 동안 쓰다가 총화기로 넘어가고 끝난 물건입니다.

그냥 관련 자료를 찾아보세요...
갑옷중에 1티어는 판금갑옷입니다.
추천 0
                    
                      
IlIIIlll 2022-08-11 (목) 18:32


@너땜에가입했다

그냥 간단하게 말하자면
판갑 갑옷은 야금술이 발달하기 이전이라 철판을 이어붙이는 형태의 갑옷이고
판금 갑옷은 통짜 철을 두드리는 야금술로 만드는 겁니다.

두정갑 같은 트랜지셔널 갑옷은 판금갑옷으로 넘어가기 전 과도기에 입던것들입니다.
추천 0
               
                 
로크에빈 2022-08-11 (목) 17:32
@IlIIIlll

사례 하나 가지고 누가 우위다 라고 말하긴 애매하죠......
당장 이런식으로 보면 이 시기 서양에선 다마스커스나 일본도 정고의 검 못 만듭니다....
그리고 동양에서 판금갑옷 안 만드는 이유 중 하나는
저 갑옷 소화할 인간이 평균적으로 없어서 이기도 합니다
더 중요한건 동아시아권에서 상대하는 국가들의 주 무기들이 화살이기에.... 저런 판금 덩어리 하등 도움이 안되죠....
그렇기에 기본적으로 가죽베이스에 중요부위에만 철판 덧입히는 형식의 갑옷이 발전한거고
추천 2
                    
                      
IlIIIlll 2022-08-11 (목) 18:17
@로크에빈

그건 편견입니다 ^^7
애초부터 화살로 뚫리지 않아서 레슬링으로 상대하가다가 체력전으로 말려 죽이던게 르네상스 시대의 백병전이죠. 그 후엔 흑색화약을 쓴 총기가 대중화 되면서 + 기사가 아니라 말이 죽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흔히 몽골이 어쨌니, 100년전쟁이 저쨌니 하시는데, 그때는 판금갑옷이 없었던 시절이거든요. 이성계가 이순신 상대로 100전 100승 했다는 수준의 시대 오류인데 당연히 틀린 말이죠.

흔히 우리나라 각궁의 파워가 90파운드 쯤 되는데, 저 시대 판금갑옷은 100파운드짜리 영국 장궁으로 근거리에서 직사로 쏴야 흔적이 날까 말까입니다... 당연히 곡사나 이런건 걍 무시하면 되는 수준이구요.
그 강력하다는 유목민들도 결국 유럽에선 싸그리 박멸당한게 그거죠. 제일 후진국이던 루스 쪽이나 몽골 지배를 받았던거구요. 반면 동아시아에선 판금갑옷까지 발전하지 않았고, 청나라든 준가르든 오이라트든 오랜기간동안 유목민이 설칠수 있었죠.

수부타이는 잘 싸웠는데? 하실수 있지만 그건 수부타이같이 인류 역사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는 명장이니까 가능했던거구요. 그 이후론 동유럽 진출조차 어려웠던게 역사죠..

흔히들 롱소드 검술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그건 갑옷 없이 도시 내에서 싸울 때 쓰던 검술입니다. 왜냐하면 갑옷입은 맨앳암즈나 기사 급은 칼이 안들어가서 그렇거든요...

동양 특히 동아시아에서 판금갑옷을 안 만든 이유는 만들 능력(1인당 GDP, 생산력, 생산기술)도 없을 뿐만 아니라 전쟁이 적어 만들 이유가 없었던것도 큽니다. 그래서 두정갑에서 발전을 멈춘것이죠. 15세기 이후로 유럽처럼 잦은 전쟁도 없었고, 그냥 징집병들 소모해서 싸우는 전쟁이니까요.

생산력이 벌어진 가장 큰 이유는 흑사병이 큽니다. 흑사병이 강타한 서유럽은 살아남은 사람들이 숙련화되고, 기술발달이 시작됩니다. 반변 근처에 있던 동유럽은 그게 안되었죠. 그러다보니 판금갑옷이 서유럽에서 그것도 약 100년 정도만 존재했던겁니다.
추천 0
                         
                           
로크에빈 2022-08-11 (목) 19:01
@IlIIIlll

뭐 어디서 근거를 제시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동아시아에서 판금 갑옷을 만들 능력 GDP 등이 없었다고 하는데.....
이 글에서 언급한 임진왜란.... 그 시기로 한정지으면
유럽 GDP 중국에 못 미칩니다.. 명이 아니라 송에도 못미쳐요.....
당장 유럽이 경제적으로 아시아보다 월등해지기 시작한건 산업혁명 이후입니다.
그 이전에 인구수에서 밀려서 총생산량부터 비빌 수가 없는데.... GDP에서 유럽이 아시아보다 우위일 수가 있는거죠?
약탈경제로요??? 당시 약탈경제로 유럽이 속국화 시킨 국가들 얼마나 있나 살펴보시죠..
임진왜란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유럽이 확실히 속국화시키고.... 약탈로 부 축적해 가는 시기 아닙니다
당장 항해하다가 난파당하는게 수시인데..... 경제적으로 이득이 크게 볼리가..
아프리카를 통한 항로가 발견된 이후에도.... 일정시기까지는 오스만제국을 통한 수입이 더 안정적입니다.... 그렇기에 베네치아가 일정시기까지는 나름 먹고 살만했던거고.....
그리고 동아시아에 전쟁이 없었다? 그것도 틀린 말이죠.
당장 임진왜란 바로 이전이 일본 전국시대죠....
그리고 유럽 만큼 싸웁니다
뭐 당장 조선만 하더라도 대규모 전쟁은 없지만 북방민족과의 소규모 국지전은 꾸준히 있었죠....
그렇기에 북방민족을 대비하는 쪽으로 국가체계가 진화하게 되었던거고
당장 신립이 전멸시킨 조선기병이..... 여진족이 제일 두려워하던 조선의 무장세력이었습니다
도리깨들고 여진족 대가리 깨트리는 전투방식이 그 시기 여진족 복장이나 무기에 특화되어 있던 싸움방식이었던거고..거기에 특화된 복장이 두정갑처럼 화살 쉽게 뽑아낼 수 있는 구조의 갑옷입니다..몽골이 비단을 갑옷에 활용한 이유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가볍운 복장으로 여진족 기병 따라가서 뚝배기 깰 수 있는거고..그런 기병돌격전략이 오히려 일본과의 싸움에 있어서는 조총에 조선군이 쳐발리는 계기가 된거고...
그리고 몽골이 유럽에서 쳐발린 이유는 거기 몽골족이 얼마나 되죠?
추천 1
                    
                      
IlIIIlll 2022-08-11 (목) 18:24
@로크에빈

아 물론 일본은 봉건제가 오래 가면서 그나마 판금갑옷으로 발달할 이유가 있긴 했지만 애초에 야금술이 택도 없었죠. 그래서 수입산 판금갑옷을 입은겁니다.

결론은 로마시대, 고구려 가야 판갑갑옷 (철판을 대충 덧대어 만드는)과 르네상스시대 판금갑옷은 아예 다른 물건입니다...

판갑갑옷은 님 말처럼 화살에 뚫리고 그냥 고대시대에나 쓰던 갑옷이 맞구요...
판금갑옷은 두정갑(브리간딘류의 트랜지션 아머)로도 모자라서 나온 갑옷이구요.
추천 0
               
                 
프로톤 2022-08-12 (금) 12:28
@IlIIIlll

여기 나이대가 있어서 국뽕에 쉽게 빠지고 아집이 쎕니다. 팩트 알려줘봐야 욕만 먹음
추천 0
마린733 2022-08-11 (목) 18:43
고대로 거슬러 올라가도 수나라와 고구려 전쟁때 동원 병력만 300만명 가까이 되는데 유럽전쟁은 상대도 안되죠
추천 1
mr2sw 2022-08-11 (목) 20:25
판금갑옷 두께 1~1.5mm 강철판 , 헬멧 제외 무게는 약 25Kg
가격은 현재 가치로 환산시 1.2억 ~ 5억
당시 전투보상금이 통상 1회에 500만원 이었다고함.
강도는 오늘날 승용차 강철판 두께가 0.8mm 이니 2배정도 생각하면 되고
어지간한 활로는 관통불가. 하지만 판금갑옷이 대세가 될때 랜스들이 발달해서
제대로 명중하면 구멍이 숭숭 날정도였음

참고로 몽골제국이 강철 제련법을 유럽에 전달하기 전에는 연철이라서
판금갑옷을 만들 수 없었고 (만들어봐야 화살 맞으면 구멍이 숭숭남) 쇠사슬 갑옷을 사용했는데
상반신 쇠사슬 갑옷 무게가 25Kg임. 판금보다 더 무거움
그리고 판금갑옷이 쇠사슬 갑옷보다 제작이 편했고 공수도 덜 들어감

가볍고 화살류에는 절대 방어인 판금갑옷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의 맹점이 있으니
더위에 젠병

한겨울에도 판금갑옷입고 수시간 전투하면 열사병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안에 옷안입고 판금갑입으면 얼어 디지겠지요
추천 0
하나사쿠 2022-08-11 (목) 20:34
다 떠나서 손실율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
제대로 된 대비도 없고 지휘부가 오죽 무능하면...
과거의 역사만이 아닐거 같아서 더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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