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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8090 열대야

[댓글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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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티
2026-06-28 () 12:36조회 : 1867추천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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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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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rrr
94년 집에 에어컨 없던 시절 너무 더워서 어머니가 차에 가서 에어컨 켜고 20분만 있다 오자고 해서 자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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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고양이
2000년도 초에도 저랬음.. 주변에 빠글빠글 좁은 셋방은 많고 ,에어컨은 보급 안되어 있고 ,, 주변 공원에 나와서 자고 ,, 학교갔다오면 , 좋은 명당 자리 맡는 게 여름일과 였는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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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흠
82년생이고 8090때 집에 에어컨 없이 선풍기로만 버텼는데 그 당시 여름 무더위를 어떻게 보내고 버텼는지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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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적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잔적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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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만에바항공
모기는 우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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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개구리
예전엔 포장 되있는 곳 보다 흙있는 곳이 있다 보니 밤에는 그나마 열이 금방 식었는데 요즘은 대부분 아스팔트가 되있으니 밤에도 쉽게 식지가 않더군요. 집 앞도 일반 콘크리트 길이었는데 밤 되면 식던게 아스팔트 깔고 나선 밤에도 뜨거울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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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모기향과 수박 그리고 토요명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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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꽃
옥상에 물뿌리는것도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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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말미잘
구반포 살때 한강 가서 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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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슬리
초딩 때 딱 한번 더위로 잠을 못잤던 적 기억남 미친 날씨였음 에어컨도 없을 때라 비닐에 얼음 넣고 찜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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