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화이커해커 때문에 2억달러 징벌적손해배상 ㅋ

테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Greentheonly 라는 테슬라 해커가 있습니다.
코드 뜯어보고, 예상되는 기능 같은걸 트웨터에 올리고는 하죠. 대외적으로는.
테슬라와는 버그 리포팅해서 보상금 받는 그런 사이였다고 하네요.
헌데 테슬라차량 운전자가 가해자인 한 소송건에서 테슬라가 증거가 손실되었다고 우기던 걸, 해커가 자료가 차에도 있고, 서버에 전송된 걸 찾아서 피해자측에서 증거로 제시…ㅋ
테슬라의 사고유책비율을 1/3로 판단해 4300만달러로 끝날걸,
거짓말한게 들통나서 2억달러 징벌적 손해배상 추가 ㅡ.ㅡ
오파나 fsd가 대단하긴해도.. 경함이 있었다는 걸 드러운 거짓말로 은폐하려했다는건 욕먹어 마땅하네요.
징벌로 2억달러 때려버리릴 수 있는 건 참 부럽기도 합니다.
출처 Tesla paid a Russian hacker $15,000 per bug found — then he cracked open the case that cost them $243 million https://share.google/rB1CcK3KuvlILLTsk
***** 젬미니 요약 *****
1. 사건의 발달과 테슬라의 증거 은폐
치명적 사고: 2019년 플로리다에서 테슬라 모델 S가 오토파일럿 주행 중 정차된 차량과 보행자를 충돌해 사망 및 중상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테슬라의 오리발: 유족들과의 소송에서 테슬라는 사고 당시의 오토파일럿 로그 데이터와 카메라 녹화 영상이 **"존재하지 않거나 유실되었다"**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2. 해커의 결정적 증거 복구
15분 만의 반전: 유족 측 변호인은 과거 테슬라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 포상금(건당 $15,000)을 받기도 했던 유명 화이트햇 해커 **'그린(Green)'**을 고용했습니다.
거짓말 적발: 해커는 차량에서 수거한 부서진 칩을 분석해 단 15분 만에 테슬라가 없다고 주장한 충돌 데이터를 복구해냈습니다. 데이터 확인 결과, 오토파일럿 시스템은 장애물을 완벽히 인식하고도 아무런 제동이나 경고를 하지 않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3. 최종 재판 결과 및 유책 비율
마이애미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테슬라에게 총 **2억 4,300만 달러(한화 약 3,200억 원)**의 배상금을 책정했습니다.
테슬라의 유책 비율: 33% (전방 주시를 태만히 한 운전자의 과실이 더 크지만, 테슬라의 자율주행 과장 광고와 시스템 오류가 인정됨)
보상적 손해배상: 테슬라 책임(33%)에 따른 4,300만 달러
징벌적 손해배상: 재판 과정에서 증거를 고의로 은폐하려 한 얄팍한 행위에 괘씸죄가 적용되어 2억 달러 추가 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