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현실임
나도 저거 보면서 무섭노 이러길래 흠칫했지만
얘는 뭐 태생이 거제인데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애니까...라고 이해를 함
근데
저 노노 거리는게 이젠 일베랑 상관없는 애들까지 그냥 일종의 말투로 쭉 퍼져있음
대학 후배중에 여자후배가 있는데 얘는 박사까지 딴 애임
근데 단톡방에 뭔 얘기하다 -하노 이러는거임
정치성향은 딱히 얘기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평소에 하는거 보면 적어도 그쪽 성향은 아님.
그거보고 한 10년전엔 일베하는 새끼들 특유의 말투라고 생각했지만
이게 생각보다 더 퍼져버렸구나 라고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