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적으로 경험칙적으로도 결혼을 하면 애는 하나둘 다 낳더라고
딩크로 사는 부부는 그렇게 많지 않았던거 같아
문제는 혼인율이 처참하다는거고,
생각없이 사는 젊은이들이 아니니
최소한의 인류 DNA에 내재된 번식욕마저 억압당할정도로 경제적 무게가 짓누르는 거지
식솔의 의식주도 해결을 못하느 상황이 절로 만들어 지는데
국가와 사회가 천도를 생각할정도로 레볼루션적인 각오를 먹어야함.
젊은 남녀가 사회에 나와서 3~5년간의 급여를 모으면 영구적 보금자리는 만들어 져야 하는 수준 (대략 3~4억원 가량)
기득권 분쇄하고 서울&경기 인구 1000만 수준으로 낮추고 지방에서 양질의 삶이 살아지도록 국토를 넓게 넓게 써야함.
독일인구 8350만명, 1인당 GDP 65000달러 인데, 베를린인구 377만에 2도시 함부르크 190만, 뭰헨 150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