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딱 그러한 일 있었네요 불과 며칠전
늘 먹어왔던 닭가슴살 볶음밥 시켜서
담날 받는 예정인데
어째서인지 도착 예상시간 문자 보낼텐데
왠종일 깜깜무소식
늦은 오후 도착 문자만 뙇 보내고
삼십육계 마냥 튀던 택배사
나가서 보니 교묘 교활 하게
찢어둔 부위 벽면으로 세워 막고
원랜 눕혀놓는데 왠걸 보니 저사단
것도 날 더울때니 조심해도 모자를판에
이리저리 다 동실에 쑤셔넣고 리뷰랑
고객문의 남기니 바로 답 오던
뭣뭐 저 위 말처럼 사진을 찍으시고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아이고 되쏘 고마
이 더운날 망부석 마냥 문의
기다리겠나이까 하면서
택배사 업체 조심하라고만 남긴
사실 반풍도 교환도 귀찮아서
옷 m 사야는거 투엑스라지
잘 못봐서 걍 입는데
암튼 여간 짜증나던
것도 먹는건데 구멍으로
벌레유입이나 아이스팩을
수십개 넣는들 안녹을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