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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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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숙달림이
2026-05-31 () 12:21조회 : 62추천 : 4

XL

책소개

MD 한마디

AI와 연결된 인간의 탄생

190만 구독 MKTV 김미경의 두 번째 리부트.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새로운 문명이다. 일과 돈, 교육, 인간관계까지 삶의 모든 영역이 다시 쓰이는 시대, AI와 함께 살아갈 새로운 인간상 ‘플러스 휴먼’에 대해 이야기한다.

2026.05.29.

자기계발 PD 오다은

“디지털 전환, 그다음은 ‘AI 문명 전환’이다”

190만 구독 MKTV 김미경의 두 번째 리부트

일, 돈, 직업, 자녀교육, 인간관계와 멘탈 전략까지

AI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쉽고 현실적인 안내서

대한민국 대표 강사이자 190만 구독 유튜브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 김미경이 AI 문명의 한가운데서 직접 부딪히며 터득해 써낸, 4060세대를 위한 가장 쉽고 현실적인 AI 안내서.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 세상을 멈춰 세웠을 때 김미경은 주저앉는 대신 『김미경의 리부트』를 썼다. 강연 매출이 하루아침에 0원이 된 절박함 속에서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길을 찾아낸 그녀의 목소리는 수십만 독자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넸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이번엔 AI 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파도가 밀려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정면으로 부딪혔다.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은 그 치열한 도전과 깨달음의 기록이자, 예순둘의 나이로 AI 왕초보에서 플러스 휴먼으로 거듭나는 두 번째 리부트의 선언이다.

“AI는 기술이 아니라 문명이다.” 저자는 이 한 문장으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를 정의한다. 100년 전 전기가 농경 사회를 산업 사회로 통째로 바꿨듯, AI는 ‘어디서 일하는가’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자체를 다시 쓰고 있다. 이제 질문은 ‘AI를 배울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다. ‘이 새로운 문명 위에서 나는 누구로 살 것인가’다.

이 책은 두 종류의 인간을 말한다. 노멀 휴먼과 플러스 휴먼. 노멀 휴먼이 하나의 머리와 두 개의 손으로 혼자 생각하고 혼자 실행하는 사람이라면, 플러스 휴먼은 AI를 더해 두 개의 뇌와 열 개의 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둘의 차이는 재능도, 나이도, 학벌도 아니다. 오직 ‘연결’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코딩이라고는 1도 몰랐던 예순둘에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서비스를 론칭하고, ‘메타 김미경’이라는 AI 분신을 구현해나간 자신의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 AI 시대를 준비하는 4단계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 여기에 일, 직업, 돈, 자녀교육, 인간관계, 멘탈, AI 시민 의식까지 삶의 전 영역에 걸친 7가지 전략이 더해진다.

뻔한 위협이나 추상적 이론 대신, AI로 한 달 만에 특허를 낸 싱글맘, 망한 옷가게 사장에서 국제 영화제 감독이 된 가장, 콜센터 직원에서 AI 에이전시 CEO가 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책 전반을 채운다. AI 시대에 앞서는 사람은 기능을 빨리 익히는 사람이 아니다. 무엇을 시킬지 아는 사람,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 수십 년간 후배를 가르치고 팀을 이끌며 ‘어떻게 말해야 일이 되는지’를 몸으로 익혀온 4060이야말로 AI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세대다.

“예순둘의 내가 해냈다면, 누구든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직 첫걸음을 못 뗀 모든 독자에게 김미경이 내미는 가장 뜨겁고 현실적인 손이다.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AI는 기술이 아니다, 문명이다.

[1부] 겁내지 마라, 새로운 문이 열린다

싸우거나 대응하거나 관심 없거나

- “AI랑 어떻게 싸워야 하니?”

- AI는 전기다, 고로 문명이다

- 문명은 선택할 수도, 피할 수도 없다

위협 속에 숨어 있는 ‘결정적 기회’

- 시간 격차 없는 최초의 문명

- 멀리서 보면 적, 가까이 오면 강력한 ‘내 편’

- AI 시대, 나는 누구로 살 것인가

- 유저로 살 것인가, 윌더로 살 것인가

우리 앞에 놓인 두 개의 문

- 전문 지식의 붕괴, 그리고 앎의 민주화

- AI로 한 달 만에 특허를 완성하다

- 반복 업무의 종말, 1인 기업의 탄생

- 10만 원만 있으면 누구나 1인 기업이 된다

- 예술과 창작의 성역이 무너진다

- 망한 옷가게 사장, 세계적인 영화감독이 되다

- 불안 속에 나를 방치하지 말자

노멀 휴먼에서 ‘플러스 휴먼’으로

- AI는 도구가 아니라 지능이다

- 플러스 휴먼이란 누구인가

- 나의 ‘플러스 휴먼 모먼트’

- 든든한 ‘내 편’을 내 삶 안으로 들이는 일

우리는 모두 1학년이다

- 전쟁이 났는데 울리지 않는 알람

- 대한민국 4060의 AI 정서는 38.6도

- ‘배짱’ 있는 사람이 제일 적응 잘한다

- 4060이 AI를 잘할 수밖에 없는 이유

다시 꿈의 시대가 열린다

- ‘꿈’이라는 단어가 사라진 이유

- 불평을 ‘문제’로 가져와 해결하다

- 간절함과 결핍이 가장 큰 동력이다

- 꿈꾸는 플러스 휴먼들의 세상

[2부] 나는 오늘부터 ‘플러스 휴먼’이다

플러스 휴먼은 두 개의 뇌로 산다

- 인간 지능의 고유한 능력은 무엇인가

- 살면서 몸에 쌓인 나만의 감각이 있다

- 플러스 휴먼의 진짜 경쟁력, 암묵지

- 인간 세상의 대부분을 움직이는 건 암묵지다

- 암묵지의 장인들이 가장 비싼 시대

- 내 삶에서만큼은 나도 베테랑이다

당신은 이미 팀장으로 승진했다

- ‘첫 1초’, 플러스 휴먼의 첫 번째 습관

- 멀티 핸즈, 플러스 휴먼의 두 번째 습관

- 일의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팀장이 돼라

[플러스 휴먼 1단계] 10년 차 베테랑이 내 팀원이 됐다

- ‘팀장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위스퍼링 3단계 대화법

- 왜 이토록 ‘맥락’이 중요한가

- 위스퍼링을 위한 실전 조언

[플러스 휴먼 2단계] 당신 안의 크리에이터를 깨워라

- 자막 지옥에서 해방시켜준 ‘캡컷’

- 내 머릿속 그림을 끄집어내준 ‘미드저니’

- ‘수노’로 나만의 ‘메시지 송’을 만들다

- 내 영역의 한계가 무너지다

[플러스 휴먼 3단계] 바이브 코딩, 디지털 세상의 자립력을 갖춰라

- ‘이걸 정말 내가 만들었다고?’

- 한번 만들어보니 세상이 달라 보였다

- 디지털 세상의 자급자족력을 갖춰라

[플러스 휴먼 4단계]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자

- 1시간 만에 만든 ‘명함 에이전트’

- 나의 첫 에이전트, 아카이빙 비서와 ‘매브’

- 에이전트의 능력은 데이터가 결정한다

- AI 인프라는 스스로 깔아야 한다

플러스 휴먼의 5가지 역량

- 첫 번째 역량, 암묵지: 시간의 압축 파일

- 두 번째 역량, 문제 발견: 풀어야 할 것을 찾는 눈

- 세 번째 역량, 학습 민첩성: 배우고 빠르게 적용하라

- 네 번째 역량, 협업 지능: AI를 파트너로 만드는 기술

- 다섯 번째 역량, 회복력: 다시 일어나는 힘

- 인간으로 더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시대

[3부] AI 이후, 내 삶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일 전략] 배움을 생존 시스템으로 바꿔라

- 매일 하나는 이루어봐야 한다

- 1점 공부 말고 ‘0.1점 공부’를 하라

- 배움의 환경을 세팅하라

[돈 전략] 1인 상업시대, 나만의 디지털 가게를 열어라

- 취업의 시대에서 1인 상업의 시대로

- ‘디지털 가게’란 무엇인가

- 플랫폼은 상권이다

- ‘알짱세’를 견뎌야 손님이 온다

- 내 이름으로 간판을 걸어라

[직업 전략]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승부하라

- 강사 김미경의 8가지 ‘동사’

- 회사 퇴직 후 나만의 명사를 만들다

- 인류 역사상 실패 비용이 가장 낮은 시대

[관계 전략] '인간적 마찰'을 비싼 자산으로 만들어라

- 인간 상담사를 늘린 글로벌 기업

- ‘인간적 마찰’의 비중이 가격을 만든다

- 손의 영역, 마음의 영역, 관계의 영역

- 당신의 인간다움이 가장 비싼 자산이다

[자녀교육 전략] 공부는 끝났다, 이제 진짜 교육이 시작된다

- 우리가 알던 ‘공부’는 무엇이었나

- AI는 공부의 판을 어떻게 바꾸는가

- AI 시대 자녀교육의 핵심은 개인화다

- 맹모 삼천지교에서 AI 삼천지교로

[멘탈 전략] AI 번아웃의 시대, 멘탈 방화벽을 세워라

- 멘탈이 무너지고 있다

- 뇌가 튀겨지는 듯한 AI 피로감

- 인간의 시간은 직선으로 가지 않는다

- 스위치를 끄는 것도 실력이다

[책임 전략] 우리는 AI 문명의 시민이 되고 있는가

- AI는 도구가 아니라 질서가 된다

- 진짜 걱정은 ‘지능의 격차’다

- 고객으로만 머물면 영원히 소외된다

- 모르면 책임도 물을 수 없다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민의 감각이다

- 당신은 AI의 고객인가, 문명의 설계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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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김미경 (MK Kim) 관심작가 알림신청 작가 파일

32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1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김미경의 리부트≫,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의 딥마인드≫ 등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다.

김미경의 책과 강연은 늘 그녀의 정직한 실패담이자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먼저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 경험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몇 년 전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다. 한순간 강연이 모두 사라지면서 회사 매출은 0원이 됐다. 그 절박함 속에서 그녀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길을 발견했고,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으로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넸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AI 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도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정면으로 부딪쳤다. 챗GPT에 무작정 말을 걸었고, 자기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함께 풀어보려 애썼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깨달았다. AI는 나를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새로운 파트너라는 사실을. 그녀는 이런 사람들을 ‘플러스 휴먼’이라 부른다.

얼마 전 김미경은 AI 앞에서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학교를 만들었다. 4060세대가 단계별로 가장 쉽게 AI를 배울 수 있는 <플러스 휴먼 스쿨>. 오늘도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들의 든든한 길잡이로 살아가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58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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