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F1 팀들은 현실에서 어떤 상용차를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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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화) 09:10조회 : 622추천 : 15
https://etoland.co.kr/b/info/article/7610687
페라리


영 힘을 못쓰는 F1에서와는 달리 지금까지 쭉 럭셔리 슈퍼카의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해있다.
시대를 불문하고 남자의 고추를 풀발시키는 정열적인 빨강과 곡선미는 페라리의 장점.
게다가 함부로 튜닝조진 차주들에게 고소를 때려버리며 차량들의 원본을 보존시킨 끝에, 희소성 또한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닌다.
또한 페라리만의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고RPM 배기 사운드는 배기구 풀튜닝 양카들을 퐁퐁 제육머신들로 만들어준다.
이렇게 페라리는 차량을 하나의 미술품으로 접근하며, 이에 더한 이탈리안들의 파스타 정신으로 만들어내는 차는 페라리를 프리미엄 브랜드 반열에 우뚝 서게 해준다
벤츠팀





독3사 중에서 특히 세련됨과 고급스러움이 강조되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또한 방산(전범) 기업으로써 역사에 남을 장비들도 많이 만들었다. 특히 다임러 벤츠시절 짝부랄의 요구에 맞춰 만든 5호 전차 판터는 소련군을 상대로 처절한 디펜스를 보여줬었다.
최근에 들어선 엔진마저 중국산을 집어 넣으며 진짜로 짱츠가 되가는중
르노 알핀


F1 성적을 꼬라박고 있지만 사실 현실에서도 크게 힘을 못쓰는 회사이다.
르노의 산하 기업이며 크게 성공한 차량은 없지만, 그래도 프랑스산 스포츠카 브랜드하면 떠오르는게 알핀이라고 볼 수 있다.
프랑스의 대표 스포츠카 브랜드로써 여러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활약중이다
애스턴마틴



영국의 스포츠카 하면 재규어,맥라렌과 동시에 바로 떠올릴 정도로 유럽에서 인지도가 높은 고급차 브랜드이다.
제임스 본드의 DB5부터 시작해온 애마의 휑한 두꺼비입과 그 안쪽을 채운 공기청정기 필터는 애마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V8,V12만을 고집하는 고배기량 엔진과 배기음은 예술의 경지에 다달았으며 그랜드 투어링에 적합한것이 특징
맥라렌


명실상부 영국제 슈퍼카의 최강자. 처음 설립된 이래 지속적으로 개꼴리는 자동차들을 찍어냈으며
F1부터 시작된 멕라렌 계보는 세나 시리즈까지 영국 스포츠카의 전설로 불릴 정도이다
또한 멕라렌 특유의 슬림한 곡선 디자인은 한때 람보르기니와 페라리를 사랑했던 남자들의 첫 불륜 상대가 되어 줬으며,
인상적인 웨이브 눈깔 디자인은 사람들에게 멕라렌이라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준다.
아우디


2026 들어서며 새롭게 참가하는 아우디는 콰트로 세단과,R8,RS 시리즈로 유명하다.
또한 F1이 아닌 다른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명문 팀으로 활동하였다
편안한 주행성과 안정적인 4륜 콰트로 시스템은 겨울철 눈길에 남들 뒷바퀴 헛돌고 미끄러지고 난리날때 차안에서 고추긁으면서 구경할 수 있는 고오급 브랜드인 것이다
최근에 들어선 내연기관보다 전자렌지 E트론 시리즈에 집중하는거 같아 아쉬움이 남는편
캐딜락




이쪽도 메벤 못지않게 자동차 산업의 근본 자체인 기업으로, 미국의 자동차 중에서 특히 럭셔리, 고급 세단을 만든 기업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으로 에스컬레이터와 V시리즈의 마초적인 슈퍼세단등이 있다
캐딜락의 세단들은 미국 건국 이래 정치, 금융, 민간을 불문하고 수요 있는 차량이었으며,
지금도 인상적이고 고급스러운 차량들을 만들며 그 입지를 유지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