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국 '2개월 월세'에 평택 술렁
[댓글수 (1)]

2026-05-13 (수) 15:15조회 : 332추천 : 6
https://etoland.co.kr/b/sisabbs01/article/9038604

조 후보는 출마 선언 직후 평택으로 전입 신고를 하고 지역 곳곳을 돌며 "평택 시민으로 살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해왔다.
하지만 계약 기간이 불과 두 달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정치권에서는 "실거주 목적이 아니라 선거 출마를 위한 형식적 주소 이전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평택을은 오랫동안 지역 기반 정치인이 강세를 보여온 곳인 만큼, 외부 인사에 대한 경계심이 강한 지역이라는 점도 논란을 키우는 배경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