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난이네집주인
제가 지금 그러고있네요 ㅎㅎㅎ
새벽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식뷔페나가서 아침, 점심 배달.
끝나자마자 노란차로 애들 학원에 등원.
일 끝나고 집에 도착하면 10시반.
오늘은 자고있는데 딸이 8시쯤 제 옆으로와서 깼는데... 아직 아빠 찾아주는 나이라서 너무 좋네요.
@인던이
걱정 마세요. 대출없이 자가 있는 사람, 아마 모르긴 해도 은수저 아니면 힘들거라 봅니다.
흙수저 부터는 대출없이 집 장만 힘들거나 불가능하고 그마저도 신용점수 좋아야 대출 받을수 있는거 아시죠?
게다가 대출 받는다고 끝이 아닌게 거의 장년 말까지 대출금 갚다가 인생 쫑내는게 인생...?
처자식들 생계 걸려있으면 뭐라도한다..
내 친구도 놀기 좋아하는 녀석이었는데 결혼하고 자식 생기더니 만나기도 힘듦.
그러다 작년에 진짜 간만에 봐서 근황 물어보고했는데
주중에 며칠은 편의점 야간 알바한다더라.. 그리고 잠깐 눈 붙였다가 일 나가고.
남자나 여자나 진짜 좋아하면 뭐든 한다.
남자도 남자지만 저런여자가 많을까? 자기만 생각해준다고 감동하는 여자가 요샌 흔치 않을텐데? 자기만 생각해 주고 자기를 위해 뭐든 하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그런 여자를 만나는 남자는 진짜 행운아다. 자기만 생각해 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키 보고, 생긴거 보고, 재산보고 잴꺼 다 재는 여자가 꽤 많던데 저런 여자는 진짜 100명중 10명 될까 말까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