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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병헌 전도연 소속사도 동참 배우 출연료 삭감 협약 핵심 5가지

[댓글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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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에그
2026-07-17 () 22:26조회 : 6419추천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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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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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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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대장
2026-07-17
상한도 중요하지만 하한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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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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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메텔
2026-07-17
새 얼굴을 발굴하긴 싫고 스타에 묻어가려는데 출연료가 비싸다로 들린다. 이제껏 배우 풀을 늘이지 못한건 제작사들의 책임이고, 연기와 흥행을 보장하는 사람을 쓰려면 돈도 그만큼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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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대장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상한도 중요하지만 하한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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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몬
개런티로 다나가던 제작비를 아끼면 작품의질이 좋아지긴 하겠네요 cg좀 더 신경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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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메텔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새 얼굴을 발굴하긴 싫고 스타에 묻어가려는데 출연료가 비싸다로 들린다. 이제껏 배우 풀을 늘이지 못한건 제작사들의 책임이고, 연기와 흥행을 보장하는 사람을 쓰려면 돈도 그만큼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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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에그
글쓴이
@차오메텔 이번 협약의 핵심 골자는 영진위의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의 경우, 주·조연급 배우의 출연료 합산액을 순제작비의 10% 미만으로 책정하도록 상호 협조하는 것이다. 이는 법적 강제력이 있는 규정은 아니며, 침체된 한국 영화 산업을 살리기 위해 영화계가 뜻을 모은 '자율적·도덕적 합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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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더
그렇다고 영화 제작비가 줄어들거나 작품의 질이 상향 될까요? 제작비가 높아야 떨어 먹거나 세탁할 것도 많죠. cg 가 띵가먹기 젤 좋은 항목인데...제작비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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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적
거기에 하나 더 있죠 언젠가부터 시상식에서 가수들을 자기들보다 낮잡아 보고 가수의 공연을 오롯이 즐기는 게 아니라 오락거리 그러니까 니들이 얼마나 잘하는 지 보자는 식으로 가수들이나 개그맨들을 아래로 보고 정극에 출연한 가수들 개그맨들을 낮잡아 봤던 걸 회개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솔직히 배우들 김창완이나 권나라 김재경이 보다 못한 주연급이랑 주조연급들은 대가리 박는 게 낫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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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id
연기는 못하는데 몸값만 올라가는 애들이 해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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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렉트라
영진위 지원작에 한하는거고 강제성이 없는거라 큰 실효성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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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짱
반대하는 배우도 분명 있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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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의앤해서웨이
그나저나 동북공정 드라마에 영진위 지원금 쓴 미친 사건은 어떻게 정리가 됐는지 궁금하네. 용서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민족인데 아무도 얘기 안 하니 또 흐지부지 용서하고 지나가는 건가? 이러니 중국인들이 한국인들을 업신여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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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심심
사다리 걷어차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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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말미잘
배우 합산액을 10% 미만으로 한다... 어디까지나 가장 먼저 중요하게 진행 하는건 주연 배우 선정과 출연료 협의일거고, 그 결정후 남은 금액 가지고 조연 이하의 조율이 이뤄질텐데 결국 조연 이하 배우들만 더 대우를 못 받는 부작용이 생기는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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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노이즈
김부장만 봐도 스토리, 시나리오, 설정이 거의 쓰레기급인데 배우빨로 뭍어가는 드라마, 영화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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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보뿡
대한민국에서 배우란 직업은 그래도 꽤 괜찮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집단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미래를 위해 지금의 손해를 감수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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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미남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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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봉육각봉아저씨
저게 언뜻보면 좋아보이지만 사실상 주조연급이하 조단역, 단역들 출연료만 엄청나게 깎아댐. 주조연급은 회사차원에서 최대한 지켜내니 그 이하 힘없는 층에서 더 뽑아내게되는 구조. 어차피 출연료 더 삭감해도 커리어 쌓고 당장 생계유지하는게 더 급하니까… 벼룩의 간을 빼먹고, 마른오징어 액기스까지 짜내는게 현실이 되는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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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망꼬
한국영화의 위기를 주연 배우 몇몇에게 전가하는 흐름이 있어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 물론 주연배우 출연료가 다른 참여인들에 비해 과도하게 커지는 건 문제입니다만, 그 배우로 인해 작품 주목도가 올라가는 것도 사실이라 그 영향력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어떻게 책정할지 고민도 되지요. 제작 단계에서 연출진의 무리한 욕심으로 제작비가 올라가는 것도 무시할 수 없고요. 극장 측은 스크린독과점 등으로 영화 관람 생태계 박살내놓고는 관람료 자체 인하도 없이 세금으로 연명하려고 하고요. 과거 영화(정확히는 극장)가 TV와 경쟁을 했지만, 각자의 영역에서 파이를 키워오며 다른 플랫폼과의 경쟁 자체가 무의미했기에 좀 방만하고 나태한 측면이 있었다고 봅니다. 근데 ott...라는 TV와 영화(극장) 모두의 영역을 아우르는 플랫폼이 등장하여 쪽박을 차게 되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자체 혁신을 못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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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en
계산이 이상하잖아 저예산 영화니깐 인건비 비율이 높은거지 그 영화가 100억짜리 영화였으면 인거비 비중이 20%대로 떨어짐 영화산업 침체와 개선방향을 인건비 비중에 둔다는건 동의하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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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스틸맨
껍데기 네임드는 AI 돼도 잘 먹고살겁니다. 초상권 장사하며 AI 제작영상 잘 팔아먹을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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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먹는하마
탑배우들은 벌만큼 벌어서 저게 괜찮지만 신인배우들은 안좋아할꺼 같은데 탑배우들이 깍는데 니들은 안깍냐 이런소리 나올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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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루왕자
참교육 보니깐, 연기 잘하는 신인, 무명들 많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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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나무
연출이나 작가도 배우처럼 뭔가 검증되어야 살아남는 그런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는데.. 볼건 많아졌는데, 시간낭비가 너무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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