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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장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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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3-25 () 16:31조회 : 896추천 : 14



조언 감사합니다.
글은 특정될 수 있어 삭제했습니다.
 

출석체크 +1000P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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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보이네요 점점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진 않을겁니다. 업무나 인간관계로 큰 사고칠 가능성 농후해보임 상사에게 지속적으로 관련 내용 공유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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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 당분간은 거리를 둔다. 2. 스스로 그만둘때까지 기다린다. 3. 안그만두면 계속 거리는 둔다. 4. 스트레스가 결국 못참는 지경까지 간다면 상사에 보고한다. 이상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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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글쓴님 말만 들으면 정말 정상이 아닌사람이 맞는것 같네요 님이 그런 생각이 든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보고 하던 하지 않던간에 언젠가는 결과물이 발생되어 문제점이 해결될 확률이 크다 생각을 해요 굳이 나서서 총대를 매지 마시고 기다리시고 힘들땐 세상에 별 미친넘 많구나. 오늘도 염빙을 하는구나 하고 기다리면 분명 뭔일이 터져 결과 나올겁니다. 상사에게 알리지 말라고 하는이유는 상사는 본인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확률이 큽니다. 인관관계는 언제든 이익에 의해 급변할수 있기에 상사에게 보고 하지 마시고 회사에 손실을 발생하는 부분만 보고 하시면 될겁니다. 손실외에 개인적인 관계는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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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제미나이 프로의 답변 아래 -------------- 1. 커뮤니케이션 전략: '설득'이 아닌 '단호한 방어' 상대방은 현재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오해를 풀려고 노력할수록 상대는 그 설명을 '변명'이나 '또 다른 공모'로 해석할 가능성이 큽니다. 설명하지 마세요: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는 말도 이제는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상대의 의심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유감입니다만, 저는 제 업무에 충실할 뿐입니다" 정도로 짧고 건조하게 마무리하세요. 감정적 동요 숨기기: 상대는 사용자님의 반응을 통해 본인의 영향력을 확인하려 할 수 있습니다. 불안해하거나 위축된 모습을 보이기보다, 기계적이고 사무적인 태도를 유지하세요. 기록의 습관화 (매우 중요): 상대가 언제, 어떤 황당한 의심을 했는지, "막나가겠다"는 폭언을 언제 했는지 날짜, 시간, 장소, 대화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두세요. 이는 추후 사용자님을 보호할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됩니다. 2. 과거의 '뒷담화' 문제: 정면 돌파 혹은 무시 상사 욕을 함께했던 점이 마음에 걸리시겠지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의 불만이었을 겁니다. 먼저 밝히지 마세요: 상대가 이를 빌미로 협박하거나 실제로 퍼뜨리기 전까지는 먼저 상사에게 고백할 필요는 없습니다. 프레임 전환: 만약 그가 이 내용을 퍼뜨린다면, **"최근 저 동료의 상태가 좋지 않아 저를 공격하기 위해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프레임을 가져가야 합니다. 평소 사용자님의 성실한 태도가 뒷받침된다면 사람들은 '상태가 불안정한 동료'의 말보다 사용자님의 평소 모습을 믿을 것입니다. 3. 상사 및 회사와의 공유 시점: '지금'입니다 혼자 감당할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인력이 2명뿐인 파트에서 상대가 업무 태만을 예고(막나가겠다)했다면, 이는 곧 사용자님의 업무 과부하와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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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 상사 및 회사와의 공유 시점: '지금'입니다 혼자 감당할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인력이 2명뿐인 파트에서 상대가 업무 태만을 예고(막나가겠다)했다면, 이는 곧 사용자님의 업무 과부하와 직결됩니다. 보고의 목적: "상대방이 밉다"가 아니라, **"동료의 심리적 불안정으로 인해 정상적인 협업이 불가능하며, 업무 차질이 우려된다"**는 점을 강조해야 합니다. 증거 활용: 앞서 말씀드린 대화 기록을 바탕으로 면담을 요청하세요. "본인이 녹음당하고 있다고 의심하거나 타 부서와의 공모를 주장하는 등 일상적인 업무 소통이 안 된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분리 요청: 파트 교체가 어렵더라도, 업무 공간의 분리나 업무 프로세스의 명확한 구분(서로 간섭할 수 없도록)을 강력히 요청하세요. 💡 향후 대응을 위한 제언 사용자님,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님의 정신적 건강입니다. 상대방의 의심은 사용자님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 내면의 문제입니다. "나는 내 할 일을 다 하고 있으며, 저 사람의 감정과 상태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이 문장을 마음속에 새기시길 바랍니다. 상대의 비논리적인 공격에 일일이 반응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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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현병 초기 증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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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늦우었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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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익명에익게에일반인일텐데특정될수있다라왜그런생각을하게되었는지 하긴현실에느정신나간넘드리많으니그럴수도있다라고바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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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하...글삭제되어서 모르겠으나. 저도 직장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부서장에게도 상담 3번 받아봤지만.. 돌아오는건 마음을 유하게 가지고 잘지내봐라 였어요. 개새끼들이 작정하고 따돌리는데 제가 무슨 수로 돌리나요? 그래서 부서이동이라도 시켜 달랬어요. 지금도 사무실에서 보면 게임얘기 주식얘기 지들 관심사 얘기 시끌시끌.. 나잇살 똥구멍으로 쳐먹는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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