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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봉 1억 넘기면 부인한테 이런 대접 받을 수 있겠지? ㅠㅠ

[댓글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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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5-06 () 19:42조회 : 9678추천 : 66

연봉 3천인데 이런 대접은 언감생심이지

최소 7~8천은 되야 와이프 성격에 따라 이런 대접 받는게 가능할 것 같고
1억을 넘겨야 와이프 성격과 무관하게 이런 대접을 받을 것 같다

출석체크 +1000P
댓글  60
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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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5-06
1억 넘어도 똑같다 이사람아..!
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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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5-06
저건 성격이야 5억을 벌어도 무뚝뚝한 여자는 저렇게 안해줌
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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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5-06
2억 언저리도 똑같다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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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1억 넘어도 똑같다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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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억 넘어도 똑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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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월 세후1500 정도 되는데 똑같습니다. 오히려 여우같은 여자는 살살 굴리면서 잘해주겠지만 와이프는 고집세고 자기주장이 강해서 계산보다적인거 보다 감정이 앞섭니다. 소비에 대해서 뭐라고 안하지만 뭔가 더 챙겨주고 싶고 대단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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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 넘어도 똑같다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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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2억 언저리도 똑같다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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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선생님! 정녕 방법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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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저건 성격이야 5억을 벌어도 무뚝뚝한 여자는 저렇게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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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억 벌어도 똑같다고 봐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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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인데 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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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건 돈 보다는 와이프의 심성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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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 훌쩍 넘기는데 택도 없는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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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난 5천따리라 반만 공감하는건가...ㅋㅋ 어차피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와이프가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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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똑 같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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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로 택도 없심다 10억은 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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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월 1억이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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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처음에는 가능 하지만 거기서 멈춘다면 똑같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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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7천 겨우 넘기는데 3천일때도 똑같이 잘해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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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돈은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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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해봐야 세후 650밖에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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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흠... 그렇게 따지면 연봉 3천에 결혼해준 와이프님을 업어서 소중히 다뤄줘야지... 이런 사람이 결혼을 용케 했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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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월급여가 1억이어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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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제가 년소득 1억2천 정도 4년정도 찍었는데요. 연봉 3-4천일때랑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잔소리도 듣고 있고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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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연봉 2억 받아도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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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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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돈 많으면 혼자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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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연봉 1억이면 당연히 저렇게 서로 참으면서 배려하겠지만, 연봉 얼마 안되는데.. 아내가 참.. 나에게 배려를 많이 해주는구나 싶네요. 칭찬해주는거 빼면 대부분 다 해주고 있는거 같은데.. 자주 웃어주는건.. 저랑 아들이 웃겨주니깐.. 매번 빵빵 터지구요.! . 그래도.. 연봉 1억이고프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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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연봉 문제겠냐 사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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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여자사람은 돈으로 세상 모든가치를 판단한다는 그런 생각은 어떤 로직으로 주입된 가치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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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글쓴이
그건 본인이 글을 잘못 이해해서 착각한 거니까 나한테 물어보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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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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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돈이 문제가 아니다 사람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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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인트넷 보면 연봉 1억은 흔한데 내 연봉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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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저걸 해줄 사람이면 연봉 3천이어도 해줌. 근데 양심적으로 연봉 3천으론 결혼하지 말자 딩크라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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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저건 연봉문제라기 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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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세후 1억 가까이 되어도 ....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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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 생각보다 부족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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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남편이 얼마를 버는 지는 몰라도 아내가 이부진처럼 압도적 부자면 저런게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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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 해봤자 세후 월급 650임 3천 4천에서 존중안해주는 여편네는 1억 2억에도 존중 안해주고 그 스케일에 맞춰 과소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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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친구가 연봉 1억 넘는데 퐁퐁이라고 놀림 연봉이랑은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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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예쁜 여자가 말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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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아니오 1억 넘길땐 달라지는게 이혼하자 소리만 없어짐. 3억 넘기니 저기에 반 이상은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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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 안넘을때도 저렇게 해줬었어 그리고 1억 넘어도 생각보다 별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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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백수일 때는 저런 대접 받았는데 지금은 월 천을 버는데 라면도 안 끊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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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억 넘는데 일단 결혼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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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월 천 씩 갖다줘도 저런 대우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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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반대로 와이프가 연봉 1억 넘는 남편입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정말 편하게 살고 있는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아침 잠이 많은 편이라 아침에 알람을 안해놓고 푹 자는게 가장 큰 행복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요즘엔 워낙 일찍 자서 아침 일찍 일어나긴 합니다. 밥과 설거지, 빨래 등등 집안일 거의 대부분 제가 합니다. 뭐 딱히 집안일을 나누어서 하진 않구요. 시간 많은 제가 합니다. 가끔 귀찮아서 설거지 쌓아 놓으면 아내가 합니다. 아내가 출근하면서 빨래 돌려 놓으면, 제가 일어나서 빨래 널고, 건조기 돌리고 뭐 그렇게. 개 키우고 하루에 최소 2번씩은 산책 시킵니다. 그중 저녁 산책은 아내 퇴근 후 같이 한 30~40분정도 걷습니다. 지금도 자기전에, 일어나서 쪽쪽 빨고 난리도 아닙니다. 아내가 아직도 이뻐 죽겠습니다. 얼마전에 아내 따라 피부과 갔다가 제 얼굴에도 뭘 했는데, 저보고 잘생겨졌다며 하트 뿅뿅 날리는게 기분 좋긴 하네요. 작년엔 해외여행을 6번정도 다녀왔네요. 원래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작년에 유독 많았네요. 유럽, 미국 등 다양한 대륙을 다녀왔어요. 제가 술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1~2회정도 친구들 만나 진탕 먹고 들어와서 퍼질러 잡니다. 딱히 평일, 주말을 나누어서 만나진 않고, 그때 그때. 친구들은 다음날 일찍 일어나 출근하지만, 술먹은 날 다음날 저는 점심 때 쯤 일어나 짬뽕 한그릇 시켜먹고 해장하지요. 고 맛도 아주 꿀맛입니다. 대충 눈치들 채셨겠지만, 아이가 없습니다. 아이를 가지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진 않네요. 뭐, 열심히 하는데까진 해보고, 안되면 둘이 그냥 살아야죠. 개 키우면서. 친구들은 와이프 보고 저를 매우 부러워들 하지만, 반대로 아내 입장에서도 집안일 해줘, 밥해줘, 필요한 모든 사무 다해주는 비서 보다 나은 남편이 있으니, 그것도 남 부럽지 않은 복이지요. 장인 장모님 매주 뵙습니다. 두분 모두 저를 편안하게 생각하시는지, 아들 딸 한테 전화 안하고 저한테 하시네요. 저도 우리 부모님만큼이나 두분이 편합니다. 아, 저도 소득은 아내와 비슷합니다. 외제차 타고있고, 지금은 강남 살고 있습니다. 결혼하면서 양가의 아무런 도움 없었고, 여기까지 차근차근 온 것이 스스로 돌아보면 감회가 새롭네요.(아직 멀었지만) 왜 이런걸 적었나 싶긴 한데, 적고 보니 참. 행복한 삶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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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누가 정리한 건지는 모르지만, [행복한 가정을 위한 비법]으로 남편을 어떻게 대해야(사용해야) 하는지 남편이 있는 여자들이나, 남편이 있으며 행복하기를 바라는 여자들에게 제시한 내용으로 보임. [2. 푹재운다]가 조금 문제 있지만...(뭐, 때때로 아니면 자주 안재울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전반적으로 저렇게 할 수 있으면 진짜 행복할 수도 있을 듯... 사실 행복은 삶에서 얻는 만족감을 반영하는 심리적 상태로 해석할 수 있는데, 서로 남편을 멋있다, 멋있다..., 아내를 예쁘다, 예쁘다... 자기 뇌에 새기고, 나는 행복하다, 행복하다... 되뇌다보면 서로 멋있고, 예쁘고, 행복하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음. 확실히 남편이 벌어오는 돈이나 가족 수입과의 상관 관계는 없다고 장담함. 다만... 먹고 살기 힘들 만큼 벌이가 부족하다면... 행복과 별개로 고통스러운 게 현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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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람마다 다르죠. 아내가 연봉 9천~1억 정도 받고 저는 구직 중인데 제가 아내로부터 기본 저 정도 대우는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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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연봉 문제가 아니야, 끼리끼리 만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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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0 번까지 아내가 다 해줍니다. 근데 음식을 만들어 주진 않고 사줍니다. 계량컵 없이 라면 끓이면 한강 라면 되는 사람이라ㅋㅋㅋ 해외 살고 아내도 외국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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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삼천이든 일억이든 십억이든 여자에겐 얄짤없슴, 그저 보살핌이 필요한 미련퉁이 남자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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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남편이 장동건, 차은우 급이고 여자가 미쳐서 따라다녔으면 연봉과 상관 없이 저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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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매일 씻고 온다... 그게 무슨소리야? 씻는다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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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실수령으로 1억 넘지만 그런 것과는 큰 상관은 없어 보입니다. 그냥 상호 간의 존중 혹은 여자의 성격에 좌우 되는 거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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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구라입니다. 1억 넘는데도 와이프는 쓰레기 안버렸다고 오늘 아침에도 갈굼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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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이것밖에 못버냐고 구박받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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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공부잘해서 의사를 해야합니다. 법조인 경우는 기존 자리잡거나 고관이신분이 오래 사실 예정이기 때문에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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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어~ 우리 와이프 10개 다네 ㅎㅎ 난 복 많이 받은거 맞네 ㅋ 고마워 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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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돈이 문제가 아님~ 우린 만족을 못하는 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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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떡은 나가서 해도 된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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