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불법추심죄가 있어야 한다 생각 했는데 내가 당해보니 좀 심한 면이 있네.

안녕하세요
그냥 반말로 쓸게.
작은 분식집을 하는데 a의 실수로 분란이 일어나서
변상을 요구하는데 배째라 해.
그래서 a의 가족이 날 괴롭혀.
그일로 재물손괴, 명예회손 ,모욕, 스토킹잠정조치위반등으로
a 가족들에게 형사처벌벌금 480만원 정도가 나와.
그래서 난 민사로 위자료청구로 800만원정도 받으라고 판결을 받았어.
근데 이들이 돈이 없는 거지에다 아직 직장에 안들어간 백수 등 이야.
그래서 난 재산명시,재산조회 등을 해도 나오는게 없어 백수는 이제
나이가 있어서 직장 들어갈거 대비해 채무불이행자 등재를 하려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사람들이 같은 동네 사는데 자주 마주치지
않아 그러다 한번 마주쳐서 가서 돈 달라 하니까 배째라 나오네
그래서 언쟁을 하다가 난 욕을 안했는데 내 협박을 하네.
그러면서 자기가 경찰에 신고해. 그럼 경찰은 둘을 귀가 조치를
하지. 그러다 또 이번엔 다른 놈을 만나서 가서 돈 달라고 하려는데
내가 가니까 경찰에 바로 신고를 하네. 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불법추
심으로 될수 있으니 조심하라며 경고장을 주네. 짜증나서
그러고 있는데.
일주일 전쯤에 신호등에서 서로 반대편에서 건너가며 노려보며
지나가는데 나에게 욕을 하며 지나가네.
예전엔 좀 피하는거 같더니 이젠 욕을 하며 지나가.
도발 하는건지 내가 반응을 하길 바라는지 모르지만
내가 반응 하면 또 경찰을 부르면 나만 또 불법추심으로
억울할거 같아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게 법이 좀 이상한거 같아 . 뭐 한것도 없는데 너무
정상적으로 돈 받을거 있는 사람은 안도와주고
죄인들을 보호하고
그냥 내가 당하고 있는 일 짧게 써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