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어릴적 누나가 밥을 사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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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화) 21:39조회 : 830추천 : 11
https://etoland.co.kr/b/etohumor07/article/9153610

이 말이 무엇인지 아는 나로서는…
예전 어렸을 때 햄버거 집을 처음 가서 다 먹고 나서 쓰레기를 어디다 버려야 하는지 몰라서
다른 사람이 버릴 때까지 지켜보던 예전의 내가 떠오른다…
누나가 많은 걸 동생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나보다.
당황하지 말라는 말이… 무언지…
요즘 MZ 말로 밤티 내지 말라고…
괜시리 모르는데 가서 기죽지 말라고…
치기 어린 내 예전 시절을 가려주려는 누나를 보는 듯한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