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태어나서 30년 살았고 창원에서 15년 살고 있습니다 노 단독으로 씁니다 노 단독으로 안 쓴다는 분들 진짜 경상도에서 사시는 분들인지 궁금하네요 무섭노 뭐하노 언제오노 와 그라노 등등 단독으로 씁니다 카톡으로도 무섭노 뭐하노 등등 다 써요 오히려 무섭네 이런게 경상도 살면서 더 어색합니다
내갸 거제보다 좀 더큰 옆동네에 사는데.
저 편 보면서 왜 이토에서 말이없지 했는데 결국엔 글이 올라오네요.
맛있겠노 저말 들으면서 일부러 그러는지 하면서도
왜 저럴까 하면서도 논란거리를 왜 스스로 만들지 했음.
참고로 난 50중반인데 아는 형님편 보고 유투브로 떴다길래
봤더만 저러고 있길래.
이제야 빛을 볼라하는데 굳이 저런 표현을 할까.생각이 들었음.
50대인 나도 거의 안쓰는데.아이구 답답하노 다 정말.
했노, 했드나, 했째, 하고 있꾸마, 하소, 했는교, 했는가, 해보소... 앞에 했노는 그냥은 안쓰고 보통 *** 케싼노, ** 씨부리 쌌노,
경상도 북부, 중부 대구쪽, 울산쪽 다 다름, 경남은 더 다르고 경북도 안동 윗쪽 예천, 풍기, 영주쪽도 다르고, 바닷가쪽도 다르고, ~~~노 단독으로 쓰는거? 있지 왜 없어 옛날도 있었지 40년생 부모님과 아재들 주변 친척들 동네 아재들 ... 그런데 축약적으로 한 단어로는 잘 안쓰고 연결해서 쓰는게 더 많지.
무섭노 이것도 그냥 쓰는 경우 보다는 아이구야 의성어 먼저 쓰고 연결하는게 일반적이긴 하지.
결론 : 단독으로도 쓴다. 자주는 아니지만 (내같은 아재 경우는, 요즘 2~30대는 모르겠슴)
언어, 방언 사투리 변천사 관련된 책 찾을려면 옛날 경희대 서정범 교수의 **별곡 씨리즈 에세이가 기억나네. 참고될듯
혹시나 해서 재미나이 돌려 봤습니다
1. 현지 토박이들의 '감탄형/한탄형 독백' 용법이 맞습니다실제 경상도(특히 대구·경북 및 일부 동부 경남 지역)에서 40년 이상 거주하신 분들의 실제 구어에서는, 굳이 앞에 '와', '뭐' 같은 의문사를 대놓고 말하지 않더라도 혼잣말로 한탄하거나 감탄할 때 '-노'를 붙여 독백하는 어법이 엄연히 존재합니다.머릿속으로 '(와 이리) 무섭노...'에서 앞부분이 생략된 채 "무섭노..."라고 툭 튀어나오는 식입니다.유사한 예로 "졸리노", "더버라, 와 이리 덥노(또는 그냥 덥노)", "어이없노" 처럼 감정을 스스로 삼키거나 읊조릴 때 현지인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해 왔습니다.2. 왜 인터넷 밈으로 오해받기 쉬울까요?문제는 국어학계의 '표준 경상도 방언 문법책'이나, 사투리를 텍스트(글자)로만 배운 타 지역 사람들이 "의문사가 없으면 무조건 '노'는 틀리다"라는 규칙을 너무 기계적으로만 적용하기 때문입니다.여기에 최근 10여 년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아무 문장에나 '노'를 붙이는 악성 밈이 유행하다 보니, 사투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현지인들의 정당한 한탄형/감탄형 독백인 "무섭노"마저도 인터넷 유행어로 오해하고 검열하려 드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일베놈들 때문에 노노 거리는게 무슨 죄인취급하고 에휴
경상도 사람이라 경상도 사투리 쓰는 건 맞는데
사실 경상도 멤버들 모두 어릴 때 상경해서
실제로는 사투리 쓴 세월 / 안 쓰려고 노력하며 산 세월이 거의 반반임
그래서 영상에서 신라공주(제나)같은 경우에는 사실 사투리 어색해졌다고 밝힌 적도 있음
근데 아무래도 사투리로 인기 얻다보니 억투리 쓰다가 어색한 부분 분명히 많이 나왔을 거고
이걸 일베 영향이다?<까지 결부하기는 조금 억측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다만 이런 부분에서 논란이 된 만큼, 사투리 컨셉 조만간 어떻게 마무리하며 풀어낼지를 지켜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나미 갸루도 이제 그만 하기로 한 것 처럼 잘 마무리하길)
지랄 났다 지랄 났어!!!
리센느 영상 다 보고 좀 이야기해라....
노노 쓴다고 다 일베냐???
개 어이 없네
애들이 사투리 잘 안쓴다고도 했고 사투리 영상이 터져서 어색한듯한 사투리 계속 하는 상황인건 아나???
리센느 영상에서는 그런거 못 느꼈다 !!!
영상 자체에도 정치적 성격이 아에 없는 영상인데 가져와서 억까하는 것들 보면 졸라 어이없네
중소기업 아이돌은 정말 힘들겠다... 별 같지도 않은걸로 논란 만드네.....
경상도 사투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직은 좀 지켜봐야지 아직 일베로 몰아가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유툽이나 치지직등 제가 보는 플렛폼에 노를 쓰면 죄다 신고 하는 중인데 리센느는 애매하더군요. 텍스트에 노 거리는 경우는 없는 걸로 알았는데
사투리로 떳다 보니 팬들도 재미로 단 걸 수 있겠단 생각에 신고는 안 하고 있습니다. 피디 역시 사투리 영상 이후 자막에 노를 자주 달고 있는데 억지로 다는 느낌은 저는 못 받았습니다. 물론 팬이다 보니 좋게 안 좋게는 안 볼려는 경향이 있죠.
다른 분들도 글을 다셨지만 서울말도 아닌 사투리도 아닌 애매한
상태다 보니 재미로 노를 끝에 붙이다 보니 다소 어색한 사투리가 됐을 수도 있습니다.
제 지인이 리센느가 뜨기 전 자주 봤었는데 일베 느낌은 없었다고 합니다. 대구 출신이라 사투리를 잘 아는 친구고 평소 말투에는 사투리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서 잘 몰랐다고 하고요.
일베와 극우때문에 멀쩡한 사투리 부터 태극기 까지 불편한 세상이 됐죠. 공격 상대가 누군지 정확히 분별을 하고 공격을 해도 늦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쪼말
저도 일베라기보다는 서울 올라와 사투리 안 쓰고 지낸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갑자기 거제에서 사투리 쓰는 영상이 확 뜨고 난 뒤부터 오바하면서 사투리 쓰다가 이 사달 난게 아닌가 싶네요. 굳이 사투리에 연연하지 말고 억양으로 밀고 나가도 될꺼 같은데 왜 오바질인지 ㅉㅉㅉ 근데 앞으로도 계속 저 상태라고 한다면 뭐...
@최강자이언츠
갸루컨셉도 시한 정해두고 한다고 했고 이제는 안 하는 거랑 이런 논란이 생긴 거 알면 앞으로 조심할 듯 한데.. 아니면 문제가 있겠죠.
사투리로 떳는데 쓰지 못하는 상황... 회사가 작아서 논란이 더 커지면 수습하는 것도 힘들 듯 한데 원이랑 피디가 알고도 노린 거면 여기까지 겠지만 아니라 일베가 만든 이상한 상황 때문이라면 피해자가 나오는 거죠.
쫌 과한대 상황이 다 동일한게 아닌대
모든게 전제가 커뮤하고 다 알고있다는 전제로 진행되는대
리센느 이전영상보면 핸드폰 없고 숙소생활하면서 자기들끼리 놀았다고 나오고
경상도 애들 2명이나있으니 가벼운 사투리 일상에서 좀쓸수있고 같이사니 다른친구들도 그게 입에 붙어서 동기화되서 말투에서 나올수 있는대
거기다 최근에 뜨게된 컨텐츠도 갸루랑 사투리고 이컨텐츠영향으로 다른건텐츠에도 두말투가 나오는대
우리가 커뮤니티 많이본다고 모든사람이 커뮤영향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것도 과함
오히려 저나이때 인싸들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도 많음 게임도 모르고 인터넷 음습한 문화도 모르고
대구 사투리라면 어색하지 않을것 같아요. 거기 사람들은 진짜 노노거리더라고요. 부산, 창원, 마산, 진주 지역 포함해서 경상도 대부분 지역에서는 무섭노가 자연스러운건 절대 아닐겁니다. 겁난다/급나네/ 무섭네/ 와이리 무섭노? 정도로 끝나는거지. 무섭노는 어색해요. 물론 몇몇 분들이 말씀하신것 처럼 어거지로 사투리 흉내내려고 한거면 모르겠지만요.
와 평소에 느끼긴 했는데 이토 진짜 개무섭네.
40년 넘게 산 경상도 토박이로서 저런 단어에 별 위화감 못 느꼈는데 이렇게 득달같이 노 하나에 까다니 ㄷㄷ
무섭노 맛있겠노 이런 거 다 그냥 앞에 와이리 무섭노 와이리 맛있겠노 이런 식으로 앞에 단어 생략하고 말하는 겁니다.
여기 커뮤니티가 일베 단어에 되게 민감하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달려들다니...
자기가 아무리 경상도 사람이고 토박이라도, 자기와 주변 사람들의 알고 있었던 상식을 모든 경상도 사람들의 뜻인마냥 대변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평소에 이런 논란거리에 대한 댓글들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는데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습니다.
댓글보니 나이 좀 먹고 세상 알만한 인간들이 뭔 프레임에 씌인건지...
정치성향은 자기 혼자만 있을때 표출하시고 모두가 보는 공공연한데선 그냥 가만히 계시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대부분의 경상도 사람들이 전혀 거부감없이 보고 있는데 지 하나 거슬린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이토에 정치병 전염병이 돌고 있는 듯
규정님 이런거 제재 좀 하세요
틀딱 사이트 컨셉으로 가시는건가
요새 거의 아이돌 1티어 급으로 급상승중인 그룹인데
이토 틀딱들 그런것도 모르고 풀영상 본적도, 볼 생각도 없고
그냥 지들이 몇십년 쓰던 어투에 안맞는 '노'에 꽂혀서
저런 '노'는 안쓴다고 ㅋㅋ
그 동네서 30년을 살든 60년을 살든
너거들 너거 동네 엠지들 말투 다 압니까?
뭔 자신감인지
거제, 경주 출신 멤버가 있어서
저거 말고도 ~노 자막이나 실제로 한 말 개많은데
좇같은 악의적인 캡쳐 하나 띡 띄어놓고
회원들끼리 기네 안기네 싸우고 서로 차단하고 욕하고 싸우고
이게 사이트에 도움이 됩니까?
난 저 지역이 아닌데, 영상 보면서 살짝 흠칫 하는 구간들이 들려서 그런갑다 했는데
댓글 읽어보니까 납득이 되네.
그리고 따라다니는 pd? 가끔 멘트 치던데 갸가 끝에 ~노 라고 하면서 말하는 게 거슬리긴 했음.
왜냐 지금까지 살면서 방송이든 뭐든 들어왔던 사투리가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흐름에 따라 멘트가 들리는데
3음절로 끝나는 멘트들이 들려서, 그 전에 '이거 와이리 맛있노?' 이런식으로 수식어가 붙지 않나?
암튼 음 보면서도 흠칫거렸음.
일베라기 보다는 일베어를 쓰는거죠. 요즘 10대, 20대 노노 거리는게 퍼져서 별 말에 다 노를 붙입니다.
이게 커뮤 말투로 시작해서 게임, 인방 이런걸로 다 퍼져서 유행, 걔들 사이에서는 그냥 막 써요.
지금 저 사투리 노가 어색하시다는 분들은 다 어느정도 나이대가 있을겁니다. 보통 저렇게 안썼으니깐요.
그리고 그놈의 노가 붙어서 이상하게 쓰이면서 변질되고 이상한 노 표현이 많아짐. 노의 사용이 넓어진겁니다. 그리고 굳어지고요.
(벌레 빼고)어색하다고 느끼지 않는 분들은 이미 게임이나 커뮤 또는 일상에서 접해와서 그게 굳어지고 어색하지 않은겁니다.
일상적으로 쓰는 표현이 된거죠.
언어는 원래 시간에 따라 바뀌죠. 이게 언어의 역사성?? 이라고 배운거 같은데 언어는 시대에 따라 발음이나 문법 등이 변하는 현상이죠.
지역에 대한 차이도 조금씩 있고요. 근데 이게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해 일부러 더 쓰고 붙이고 있다는게 문제죠.
(벌레 빼고)옹호하는 사람들은 나 일베안한다고, 그쪽 성향 아닌데 그냥 쓰면 어때?
아닌 사람들은 시작부터가 조롱하려고 시작한건데? 왜 굳이 써?
지금 상태로 봐서는 아마 세대가 갈수록 노 쓰는게 더 흔해지고 이상한 노 표현이 더 많아질겁니다. 더 허용치가 높아지고요.
그리고 일베어랑 사투리 구별은 더 흐려지고요. 그리고 일베들은 낄낄거릴테고요.
이쁘노, 맛있노, 멋있노, 재밌노 모두 경상도 사람들이 쓰는말임
지금 미친 좌파들의 완장놀이는 일제시대 조선어 말살정책이랑 동급임.
이래서 사람들이 아무리 국짐이 ㅂㅅ짓을 해도 찍어주는거임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내맘에 안들면 그냥 다 적이거든
이건 일제시대 쪽바리가 하던짓, 북한이 쳐들어왔을때 빨갱이들이 우리 국민에게 하던 완장질과 똑같음.
그래서 ㅂㅅ보다 더 ㅂㅅ같은 국짐이 더 싫다. 이런 미친 좌파들이 활개치게 만든 주범이 국짐이거든, 그들이 ㅂㅅ짓을 안했으면 나라를 내부에서부터 무너뜨리는 좌파가 정권을 잡을일은 없으니까.
분명 이렇게 나라에 혐오를 조장하고, 국민끼리 싸우게 만드는 놈들중에는 북한 인터넷 간첩들과 짱깨새끼들이 끼어있겠지. 다들 같은 좌파 쓰레기 새끼들이니까
@꾸찌남
베충이 아니니까 타격없쥬ㅋㅋㅋ
먼저 물어보는데 왜 대답을 못하나요?
10년 산거 구라죠?ㅋㅋㅋㅋㅋ
지역갈라치기하는 악질적인 인간이죠?ㅋㅋㅋㅋ
문제인 이재명 노무현 전부 경상도사람인데 어떻게 참고 살았냐
전라도에서 김대중같은 사람이 나온게 기적이었네
너같은 놈들 이끌고 정치할라했으니 얼마나 막막했겠냐
이야 이제 뭔 작정들은 했나
커뮤에 지역 사투리 쓰는게 뭐 잘못되었냐고 다들 숨어기어 나오네
일베충들이 노노 거리기전에 커뮤에서 지역 사투리를 밈처럼 쓰던 경우가 얼마나 되었는지?
저런 논란 자체가 일베충들이 만들어 낸거고 챗팅에서 노노 거리는건 상시 봤어도
다른 지역 사투리를 그렇게 쓰는건 가뭄에 콩나듯 봄
저렇게 다들 사투리 쓰는데 이 사이트도 맛가서 두둔한다는 일베식 논리로 실드치지 말고
왜 하필 노노가 논란이 되는지를 먼저 생각들 하셈
경상도라도 부산 김해 창원 마산 진해 쪽 다살아봤는데 조금씩 다름 그래서 거제살아보지않은 사람이 맞다 아니다 지적하기엔?
그래서 거제는 모르는데 거제뿐 아니라 경상도쪽 나이 어린 사람은 일베든 아니든 본인이 자각하든 의도적이든
말끝에 어색하게 노를 씀 그냥 일베때문에 어휘가 변형됐음 그지역에서는 신경쓰지 않음 일상대화니깐
난 나이적은 아는 사람이 노를 쓰면 요즘은 엥간하면 맞는표현이라도 일베취급 안받으려면 그냥 노자체를 자제해라 하지만
요샌 그려러니 함 이젠 노를 쓴다고 해서 성향파악할수 있는 시대가 아님
저거 봤는데 사투리편이라 그런지 몰라도 약간 억지로 강하게 사투리 쓰는 듯한게 보임 노노도 자주 써서 민감한 사람이 보면
뭐라하겠다 생각했는데 내기준엔 불쾌할 정도는 아님 사투리쓰던 사람이 서울말쓰려 노력하다 다시 사투리만 쓰려고하니
뭔가 섞여서 어색한 사투리가 되어가는 정도라 다만 전국방송타는 연예인이라면 분명 노에대한 의미를 의식하고
주의해야되는건 맞음 공든탑도 한방에 훅 감
저기는 원래 표준어 쓰는 Z세대 아이돌인데 갑자기 지방, 사투리 컨텐츠로 떠서 억지로 사투리쓰는 느낌이 강합니다. 즉 자기도 잘 모르고 쓰는 거라 여기저기서 보고 들은 거 섞어쓰니 저런 참사가 나는 거죠.
그리고 아이돌이 대놓고 공식 콘텐츠에서 그쪽 표현은 쓸수가 없죠 걸려도 대부분 실수나 개인적인 활동에서 걸리지 저렇게 지속적으로 한다는 건 죽겠다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