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남동생네 둘째 공주가 지난밤 3시 10분에 태어나서 자랑합니다.
[댓글수 (34)]

2026-01-06 (화) 08:47조회 : 5784추천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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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네가 둘째를 가지려고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한동안 실패하고, 시험관도 여러번 실패해서 많이 힘들어 했는데,
작년에 결실을 맺어 조마조마 했었음.
드디어 어제 오전에 진통와서 입원하고 기다렸는데, 진행이 느려 결국 하룻 동안 꼴딱 새고 엄빠랑 할미하비 애간장 다 녹이고,
고생 다 시키고, 오늘 새벽 3시 10분에 태어났습니다.
가문에 새 식구가 1명 늘었습니다.
조카가 한명 늘어서 큰아빠로서 아침 출근길 기분이 매우 좋네요. ㅎㅎㅎ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답니다.
어제가 저희 첫째 생일이었는데, 내심 언니랑 생일이 같으면 좋겠다 했더니 결국 양보한거 같네요 ㅎㅎㅎ

축하드려요




축하합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와 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