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어제 허수아비 기차길씬 난 낚였어... 감독이 시청자를 농락하다니....(약 스포)
[댓글수 (1)]

2026-05-13 (수) 18:00조회 : 229추천 : 4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038872
와이프가 즐겨보던 허수아비
무섭다며 같이 봐야 된다고 해서 보다 보니
어느덧 즐겨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 미리보기에서 주인공의 동생이 기차길에서 무슨 일이 생기는듯 하는 장면이
잠깐 나왔기에
주인공의 동생은 어제 기차길에서 명을 달리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마음을 추스리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긴장감 있게 드라마를 보고 있었고.
기차길의 장면이 나오기에 아…. 안돼….
기차가 달려오며 여성이 뒷모습이 보이며 기차가 덮쳐 지나가고….
이렇게 또한명이 희생되는구나라고 생각하는순간
갑자기 뭔 애가 기차길에서 엄마한테 혼나면서
엄마가 기차길에 가지 말랬지.. 하는 장면이 나왁…
인적도 없는 기차길에 한밤중에 애와 애엄마가 이게 뭔…….
이건 감독이 시청자를 농락한건 하는가 하는생각이 들었음..ㅎㅎㅎㅎ
뭐여 이건..ㅎㅎㅎ
주인공이 라이벌을 보면서 소리 없이 씨부리는 장면도 좀 웃겼엉…
어제 허수아비 보고 나서 좀 웃겨서 써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