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삼전 파업관련 관련자의 썰..
[댓글수 (9)]

2026-05-13 (수) 16:58조회 : 541추천 : 9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038761
바지사장이 나와서 협상에 대한 실권이 아무것도 없더라…
심지어 정부에서 나온놈들은 사측보다 더구린 협상안 들고 나온다고
내부 분위기는 힘들어서 쉬고 쉰다고 나간 사람이 엔비디아가서 일하고있고
하닉에서 인재영입한다고 하면 삼전 핵심 기술진들이 서버가 터지게 밀려들어가고
일론이 반도체공장 한다고 하면 아마 그쪽으로 인재유출 심할거라는 평..
결국 반도체도 제조업이고 제조자들의 노하우가 중요한대 이렇게 홀대하면 손해보는건 삼성 본인인데
여전히 아니한 태도로 재무쟁이들에게 끌려다니는 서초딩이란 썰…
뭐 듣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뻔한 이야기임
뭐 순익 나오면 그걸 주주에게 나눠주는 배당주도 아니고 쥐꼬리만한 주식 몇개 들고있다고
노동자들에게 수익을 쉐어한다고 주가 하락하거나 내 배당이 줄어들줄 알고 사측 편을 들어주는 일반인들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려고 바보짓중..
hbm도 삼성이 먼저 개발했지만 개발팀 날려서 하이닉스만 좋은일 시킨일을 생각해보면
삼성의 저 병신태도는 노조의 문제가 아니라 서초딩을 쥐락펴락하는 재무쟁이들 문제
뭐 하여튼 삼전 주식 정리하고 하닉으로 갈아타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