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잣을 주문했더니 판매자 측 실수로 잣을 엉뚱한 데 보냈네요
[댓글수 (5)]

2026-07-02 (목) 11:44조회 : 407추천 : 5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157469
가평 잣을 50만원 넘게 샀는데 주소를 판매자 측이 잘못 적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아파트먼트 동으로 가버렸는데 거기 아줌마가 좋다 뜯어버리고 먹튀해버린
판매자 측이 주소를 잘못 적었으니 우리집이 나설 거 없이 다시 제대로 보내줬는데
그 아줌마 먹튀하고 아몰랑하던…….. 알다시피 택배 측에서 사진 떡하니 찍었는데?
결국 경찰오고 판매자가 고소한다 증거 다 있다. 이러니까 돈을 준 모양입니다..
(판매자가 대충 이런 일 있었다면서 죄송하다 문자를 보냈다더군요)
참 웃기네요
우리집도 이전에 살던 사람 이름으로 택배가 와서
건드리지도 않고 집 앞에 그대로 두니 며칠 안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아무 문제 없었는데
왜 건드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