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배재고 6개월이 중징계인 이유+아쉬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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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수) 17:29조회 : 2009추천 : 51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155726
고교야구 6개 큰 대회 일정입니다.
신세계 이마트배 (매년 3월 말 ~ 4월)
황금사자기 (매년 5월)
청룡기 (매년 6월 말 ~ 7월)
대통령배 (매년 7월)
봉황대기 (매년 8월)
★ 프로야구 드래프트 9/21
전국체육대회 (매년 10월)
현재 청룡기 진행중이고 청룡기~봉황대기까지 고3~주전급 고2 선수들의 프로 쇼케이스입니다.
전국체전은 고2~1이 내년을 준비하는 대회입니다.
현재 고3은 드래프트 망했습니다. 상위 라운드 예정자는 하위라운드 갈거고 , 하위라운드 예정자는 대학가거나 야구 포기해야합니다.
고2는 내년 이마트배부터 나갈텐데 올해 전국체전 뛰고 겨울 보낸 타 고등학교 애들이랑 6개월의 경험치 차이가 나게 됩니다.
고1 중 상위권 애들은 아마 전학을 선택할거 같네요. 전학시 6개월 공식경기 출전 금지라는 조항이 있긴 하지만,
학교 징계 6개월 = 개인 전학 징계 6개월
동일 선상에 놓고 본다면 배재고 출신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느니 전학가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지금 중3 애들은 어떨까요? 이 난리가 났는데 굳이 비슷한 조건이면 배재고 갈까요? 다른 학교로 가겠습니다.
아쉬운점
첫번째, 충암고 이야기도 나오는데 다른 학교도 조사해야합니다.
두번째, 적극 가담자와 방관자를 나눠서 적극 가담자는 추가 징계 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