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현재 축구카르텔로 여겨지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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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화) 11:58조회 : 557추천 : 5
https://etoland.co.kr/b/freebbs/article/9152557
아니 작년에 정몽규회장 규탄하면서 회장후보로 경쟁했던….
허정무감독……
이사람은 대체 무슨생각으로 내년에 k2프로리그구단을 창단하겠다고 하는지
너무 어이없슴. 당장 내년부터 k2리그에 참가하겠다는 것인데….
말이 안되는 사업임.
인천에 프로구단이 없냐?
엄연히 1부리그에 인천유나이티드라는 튼튼한 프로구단이 있슴.
근데 서구에 프로구단을 또 만들겠다는것.
이건 그냥 축구인들 일자리창출에 힘쓰는거 밖에는 생각이 안듬.
현재 한국축구리그가 같은시에 두개의 팀이 존재하는게 가능한가?
가능은 하지만 서울만 해도 서울이랜드는 꼴랑 한경기 3천명수준의
서울팀이라고 하기 민망한 수준이죠.
프로구단이 튼튼하게 성장하려면 이런 보여주기식 막무가네 창단보다
현재 규모도 조정해야 할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1부리그 16개팀은 가야한다고 보지만 2부리그 팀을 우후죽순 늘리는건 반대.
대한축구협회 회장선거가 9월에는 열릴텐데….
허정무도 절대 깜이 아닌거 같고, 신문선도 모르겠슴.
인물이 없는게 암담할따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