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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확실히 문신혐오는 커뮤에서나 있는거였네요

[댓글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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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2026-06-30 () 12:44조회 : 2390추천 : 29

주민센터직원들, 사회복지센터직원들, 대학원생들을 각각 보고왔는데 젊은 여직원의 1/3정도는 레터링이나 작은 그림 문신이 있네요

깡패들마냥 이레즈미 박는거아니고서야 패션을 위한 타투정도는 이제 가리지도 않고 잘들 다니네요

못믿겠으면 점심시간에 구청앞이나 대학교앞 카페라도 잠깐 앉아있어보면 타투가진 사람 비율이 얼마나 높은지 대충보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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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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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아
2026-06-30
현실에선 혐오해도 티를 안내는것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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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대놓고 아 문신 양아치 으 극혐 이라고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이 더 미친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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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보신건 그들이 젊어 그래요. 대놓고 혐오하지 않는거지 졸라 혐오합니다 30중반 넘어가면 제곱으로 더 병순같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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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꿈
2026-06-30
대충 문신에 대한 거부감이 강해지는건 30대 이후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라고 봄.. 솔직히 지금 40대인 저도 10대 20대까지는 문신한 사람에 대해서 거부감 없었음... 그런데 사회생활을 해보고 이래저래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이 쌓일수록 문신한 사람들 특유의 특징을 알게되고.. 점점 거부감이 커지고 피하게 됨.. 문신한 사람들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고집이 강하고 남 눈치 잘안보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매우매우 많음. 우리나라 사회 자체가 문신에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인 사회다보니.어지간한 고집으로는 애초에 문신을 안하고 포기함. 적어도 현 세대에서 문신을 했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비판 받을 각오. 부모나 주변인들의 설득. 이런걸 다 무시하고 본인이 하고 싶어서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러다보니 문신했다는것 자체가 그런 본인 성향을 눈으로 보여주는 표식에 가까움. 문신을 했다고 그사람이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고집이 쎄고 자기주장이 강하고 남눈치 잘안보는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거기에 꽤 높은 확률로 피해의식 있고 알게 모르게 건들면 안되는 폭탄이 여러개 가지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도 높음... 사회생활 하기 전이야 그런 사람이랑 엮인다고 크게 힘든일도 없고 때로는 동경하게 되는 부분도 있는데.. 이게 깊은 친분관계나 업무적으로 엮이면 이렇게 피곤한 사람이 없음. 특히 이런 사람들 은근히 피해의식도 강해서..대화하다 급발진하는것도 여러번 봐서. 이게 몇번 경험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거부감이 쌓이고. 선입견도 강해지는데..시간이 갈수록 없던 혐오도 생김.. 나중가면 역시나 "문신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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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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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빤스
2026-06-30
그걸 가지고 그사람에게 가서 대놓고 뭐라 하지 않쵸... 하지만 시선은 별로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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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생이똥꼬
그런 거 가지고 뭐라 하진 않아요. 걍 애교 정도 지나쳐 위협적으로 보이는 게 문제지 *이레즈미 고양이 문신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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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빤스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그걸 가지고 그사람에게 가서 대놓고 뭐라 하지 않쵸... 하지만 시선은 별로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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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거친생각과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님이 보신건 그들이 젊어 그래요. 대놓고 혐오하지 않는거지 졸라 혐오합니다 30중반 넘어가면 제곱으로 더 병순같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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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글쓴이
@내거친생각과 서른중반넘어가면 그들도 서른중반일텐데요 그리고 더 젊은세대땐 더 많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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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도망가
문신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다만 평생 함께하는거니 잘 생각해보고 하라고 개인적인 충고 하는거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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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아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현실에선 혐오해도 티를 안내는것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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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레이싱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현실에서 대놓고 아 문신 양아치 으 극혐 이라고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이 더 미친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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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스
그냥 하나하나 대놓고 일일이 그 문신 병신같습니다 말을 안 하고 굳이 사회적인 관계에서 척을 질 필요까진 없으니까 그렇죠. 사회적 인식이 달라진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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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글쓴이
@주짓스 사회적인식이 달라졌다는 논문이나 통계가 아무리 나오더라도, 이토에서는 절대 그럴리없다 인식도 여전히 안좋고 문신한 사람 비율도 절대 그렇게 높지않다 라고하길래요 인식이 그대로인데 문신한 사람 비율만 늘어날수가있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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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에요
@이젠개혁 마약 인식이 그대로가 아니라서 마약 인구가 늘어난다고 생각하시나요? 문신을 접할 기회가 많아지니까 호기심에 접근하는 인간들이 많아질 뿐입니다. 문신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또 늘어나는 인구가 뭔지 아세요? 문신 제거술 문의가 몇배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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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디오
문신을 한줄을 하든, 열줄은 하든, 앞뒤로 그림을 그리든.. 개인의 자유고, 신경 안씀. 근데 문신한 사람이 길에 쓰러져있으면 안도와줄겁니다. 마약중독자 혹은 공갈협박단이 깔아놓은 트랩으로 의심되서 피할 것 같네요. 문신에 따라오는 평판은 그 사람이 감당해야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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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포스
이레즈미나 성적인 부위에 문신을 하시는 분들이 글귀나 작은 레터링급의 문신을 하는 사람들과 같은 급은 아니죠. 문신을 하지않는 보통 사람들도 그 정도의 분별력은 있습니다. 패션으로 하는지, 누구 겁주려고 했는지, 섹스 어필을 위해 했는지...............목적이 뚜렷하니, 그에따른 반응이 오는 겁니다. 문신혐오가 커뮤니티에만 존재 한다니요...............당장 형제,자매,자녀가 문신 한다고 하면 대부분은 말릴 겁니다. 왜? 말릴까요?.................대놓고 말하지 않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어떤지 알거든요.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현실에서 악담을 하지 않듯이, 현실에서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다고 혐오가 없을까요? 문신을 할 때보다 몇배는 끔찍한 고통을 감수하며, 문신을 지우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지저분해 보여서?...............결국, 주변의 시선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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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히1
사람들이 말을 안할뿐이지 대부분 안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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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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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히1 그 대부분이 우리세대와 윗세대뿐인거같아요 2030은 아무렇지않게 드러내고다니고 또 그런 비율도 높고요. 대부분 안좋게보는데 문신한 사람 비율이 늘고있다는건 말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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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인생
솔직히 작게 들어간 문신은 전혀 혐오스럽지 않던데요. 우리회사 여직원도 문신있지만 그게 뭐 그사람을 혐오스럽게 생각하게끔 하지는 않더라구요. 다리나 팔에 가득한 이레즈미같은게 혐오스럽지 다른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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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말은 안하죠 그냥 조용히 피할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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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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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2021년도 설문조사만보아도 50대이상만 문신을 가려야한다고 생각하고 그 아래세대는 가리지않아도 된다고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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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이젠개혁 그럼 문신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고 피할사람은 피하고 그러면 되는거죠 뭐 설문조사에 괜찮다라고 나온다고 문신에 대한 제 인식도 괜찮아 지는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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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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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예예 현 50대와 20대는 살아온 과정이 너무나도 다르니까 같을순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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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이젠개혁 50대 아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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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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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아하...! 작성글을 이제봤네요 어르신세대면 더더욱 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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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이젠개혁 40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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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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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굳굳 넵..... 작성하신 글만보고선 훨씬 어른일줄알았습니다 40대면 그 중간쯤이라 사람마다 인식이 다르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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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자씨
에? 그럼 혐오를 현실에서 표현해야하나? 그냥 상종안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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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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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자씨 5년전만해도 20대 여성의 16%가 타투가 있다고 조사되었네요. 지금은 못해도 20%는 될건데 자연스레 다 잘 어울리고있습니다. 어려서부터봐오던 기준이 아예 다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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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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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이사네
레터링 문신은 괜찮습니다. 근데 당장 어린이집 유치원 학예회때 반팔 반바지입은 부모가 팔 전체에 그림그려져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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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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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이사네 이레즈미야 야쿠자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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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이젠개혁 그것도 문신인것은 마찬가지이죠 문신혐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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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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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같은 민주당안에서도 사람이 나뉘는데 이레즈미와 다른 보기에 이쁜 타투도 구별할수도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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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이젠개혁 팔 전체에 문신이 있다고만 되어있는데요..? 그게 이레즈미랑 같은말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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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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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문신종류까지는 모릅니다만 팔 다리 전체에 그림이면 이레즈미를 떠올리지않나요? 말꼬리잡으시려는거면 굳이 안하셔도됩니다... 내가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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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이젠개혁 문신이 이레즈미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팔이나 다리 문신이 덥는다고 다 이레즈미라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이레즈미라고 불리는 도안이 따로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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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in
뭐 상관없긴함 근데 다만 내 주변 지인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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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준
뭐 그걸 혐해서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굳이 티낼 이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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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게르만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데 저렇게 단순하게 생각하시다니. 사기 잘 당하실 것 같아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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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올리
문신한 사람 그냥 싫어요 무조건 싫고 인간관계 맺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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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검선
대놓고 혐오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내 마음속으로 보기 싫다는 거지 현실로 드러내는 순간 싸우자는 말밖에 더 됩니까? 오해할까 덧붙이는 데 문신한 사람이 쎄 보여서 싫어하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아니고 불필요한 싸움을 할 이유가 없고 나만 손해니까 드러내지 않는 것뿐입니다. 인간으로서 존중은 하지만 사귀기에는 꺼려지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 마음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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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글쓴이
@천마검선 옛날에야 그랬겠지만 요즘은, 또 1~20년뒤에는 문신한 사람 거르면 만날사람이 없을겁니다 지금만해도 20대여성 20%정도가 타투가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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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검선
@이젠개혁 아예 만나지 않는 다는 것은 불가능하겠죠. 사회생활 하다보면 만나고 싶지 않아도 관계를 맺게 되니까요.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사귄다는 것인데 가까이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문신한 사람을 인간으로서는 존중하지만 내 곁에 가까이 두는 것은 싫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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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작은것은 별문제없는데 허리문신이나 문신 크기가 크면 사람들의 반응이 나쁘죠 젊을때문신하고 나이가 들어 결혼하거나 애가 학교에갈때... 문신지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게 아니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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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르륵캬르륵
현실에서 티낸다? 싸우자는거죠 내색은 안해도 개싫어함 주변에 레터링한 사람 몇명있는데 죄다 공통적으로 후회함 어린시절 멋모르고 생각없이 새겼다고 매번 똑같이 듣는 공통된 변명거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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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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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르륵캬르륵 50대이상과 현 1~30대 세대가 느끼는 관점이 너무도 다르기에 신기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후회하면 지우면될텐데 왜 안지울까요...? 레터링이면 1~200만원이면 지울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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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르륵캬르륵
@이젠개혁 비싸고 아프다고 당사자에게 들었습니다 사실상 그냥 방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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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컨슈머
근데 문신 봤다고 가서 당신 문신 가려라는 사람 몇이나 있겠어요. 마치 운전 줘 까치 하는 놈들 만나도 그냥 차 안에서 어휴 ㅂㅅ 하고 그냥 갈 길 가는 거지 따라가서 미친 짓 하는 사람 몇 없는 거랑 비슷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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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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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컨슈머 저긴 공무원들이니까요. 예전엔 정장아니면 뭐라하던 직장들도 이제는 반바지에 등파인옷 잘 입고 출근하더라고요. 인식이 많이 바뀐거같아요 삼성 SK 복장보고 깜짝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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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단막툼솅빈잇챤
확실히 분명한건 예전에 비해 문신충들이 훨씬 많아졌다는 겁니다 특히 젊은 세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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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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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단막툼솅빈잇챤 요즘 젊은 사람들앞에서는 문신충이라는 말도 조심해야되겠던데요. 대학앞 카페에서는 한테이블에 한명정도는 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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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iKOR
우리 나라 사람들은 보통 대놓고 차별이나 혐오 발언 안하죠. 뒤에서 욕을하지. 그리고, 나랑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ㅄ짓을 하고다니던 말던, 나한테만 피해 없으면 된다는 마인드의 보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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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좋앙
뭔소리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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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윤씨2
지울려고 병원 안가본 친구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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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무엇
사람들은 못생긴걸 싫어한다 그렇다고 현실에서 대놓고 못생겼다고 하면 사회성이 박살난 새끼 아니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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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테이드
커뮤에서나 있다 = 커뮤에선 익명을 빌어 속내를 밝힌다. 즉, 현실에선 말을안할뿐 다들 속내로는 문신을 혐오한다. 라고 해석하는게 맞겠쬬. 젊은세대는 문신을 혐오하지않는다? 그걸 어찌아나요? 귀걸이처럼 문신이 대중화되었다면 모를까. 1/3이라면서요 님이 체감하는것도. 그럼 문신을 안하고있는 2/3는 어떤생각인지 확인을 하고 얘기하셔야죠. 그 2/3들은 왜 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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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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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테이드 안했으니 혐오할것이다 라기보다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무뎌져서 인식이 바뀌었을거다 라는 결론이 먼저 떠오릅니다. 실제 인식 통계도 그렇구요. 익명을 빌어 속내를 밝힌다기보다, 밖에 나가서 사람들 만나는 사람들과 집에서 커뮤니티하는 사람들의 생각도 많이 다르구나 느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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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AI
문신 대부분의 성품을 알기에 모르척하는겁니다 엮기면 골치아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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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꿈
베플로 선정된 댓글입니다. 대충 문신에 대한 거부감이 강해지는건 30대 이후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라고 봄.. 솔직히 지금 40대인 저도 10대 20대까지는 문신한 사람에 대해서 거부감 없었음... 그런데 사회생활을 해보고 이래저래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이 쌓일수록 문신한 사람들 특유의 특징을 알게되고.. 점점 거부감이 커지고 피하게 됨.. 문신한 사람들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고집이 강하고 남 눈치 잘안보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매우매우 많음. 우리나라 사회 자체가 문신에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인 사회다보니.어지간한 고집으로는 애초에 문신을 안하고 포기함. 적어도 현 세대에서 문신을 했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비판 받을 각오. 부모나 주변인들의 설득. 이런걸 다 무시하고 본인이 하고 싶어서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러다보니 문신했다는것 자체가 그런 본인 성향을 눈으로 보여주는 표식에 가까움. 문신을 했다고 그사람이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고집이 쎄고 자기주장이 강하고 남눈치 잘안보는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거기에 꽤 높은 확률로 피해의식 있고 알게 모르게 건들면 안되는 폭탄이 여러개 가지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도 높음... 사회생활 하기 전이야 그런 사람이랑 엮인다고 크게 힘든일도 없고 때로는 동경하게 되는 부분도 있는데.. 이게 깊은 친분관계나 업무적으로 엮이면 이렇게 피곤한 사람이 없음. 특히 이런 사람들 은근히 피해의식도 강해서..대화하다 급발진하는것도 여러번 봐서. 이게 몇번 경험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거부감이 쌓이고. 선입견도 강해지는데..시간이 갈수록 없던 혐오도 생김.. 나중가면 역시나 "문신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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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no23
ㅋㅋㅋ 이게 뭔 우물안 개구리같은 소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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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스캇
아니 무슨 문신 혐오하는 사람은 이마빡에 문신혐오 라고 써붙이고 다님? 글쓴이 무슨 생각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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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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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도스캇 문신한 사람들은 걸러지고 험담당하고 기피대상이다 라는 여기 반응과는 다르게 실제 현실에서는 다들 화목하게 잘 지내고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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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미토콘드
커뮤에서 우린 오징어입니다를 달고 살아도 현실에선 사람구실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커뮤와 현실을 구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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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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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미토콘드 그렇죠. 현실과 동떨어지게 심하게 문신혐오들하길래요. 역시 현실과 커뮤는 다르구나 하고 적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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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Live
길가다 못생긴 사람 보고 졸라 못생겼다 말하지 않잖아요..속으로 졸라 못생겼네 하고 말지. 문신도 그럽니다...병신 같은새끼가 문신했네 하고 속으로 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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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돼지고기
문신한 사람은 문신한 여자의 거부감이 덜하겠죠. 문신없는 사람은 문신한 여자는 거르는게 많다고 봐야죠. 내여자는 안되고 쓰고 버릴 여자용으로는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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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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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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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시러 "깡패들마냥 이레즈미 박은거아니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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